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550건
-
성남시 중원구
3호점 김상호 팀장님 팀원여러분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http://cafe.naver.com/samchang7/2418안녕하세요 13일날 힐스테이트 가족이 된 사람입니다..ㅎㅎ이번에 이사하면서 정말 겐찮은 이삿짐센터 알아서 홍보??아닌 홍보 해드리고 합니다.^^일단 저는 자이아파트 살다가 이번에 힐스테이트 어제 입주하게되었는데요..영구크린이라고 인터넷에서 평이 좋아 신청했는데..정말 잘해 주시더라구요..이삿짐 하나하나 비닐포장에.. 이사하면서도 여러가지 조언 마니마니 해주시구요.저희집 애가 아토피가 있어 걱정되었는데.. 피톤치드?? 머 여러가지 많이 해주시더라구요..환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3호점 김상호 팀장님 ㅎㅎ 비닐포장도 꼼꼼히..이사는 처음이라 밤잠도 설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요즘 이사때문에 머 뉴스에서 많이 본터라..ㅎ이사내내 아~~걱정마시라구..안심시켜 주시고..감사합니당..길도 미끄럽고 입주전 처리가 좀 늦어져서 이삿짐도 못 옮기는 일까지 있었는데.. 팀장님이 너무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하네요..ㅎㅎ 그리고 미처 확인못한 하자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주시구요.. 이사 완료 되고 커튼까지 꼼꼼히 달아 주시구.. 액자거는 못질까지..ㅎㅎ 우리 애기 인형들 먼지 묻을까바 이렇게 꼼꼼히 포장해 주시네요..ㅎㅎ암튼 덕분에 이렇게 편안히 이사 했습니다.김상호 팀장님 및 팀원 여러분들 사업 번창하시고 프로정신 너무 보기 좋아요..^^마지막으로 인사 건네고.. 요렇게 선물까지^^감사합니다.광고성 같아 좀 그렇지만 삭제되면 어쩔수 없지만..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
송파구 석촌동
206호 짱이에요 ^^*(사진첨부)
엊그제 비 오는 날 206호점을 이용했어요.이사가는 곳이 2층인데.. 베란다쪽에 큰 나무들이 있어서.. 사다리차가 안돼서.엘레베이터로 다 옮기시느라 넘 고생많으셨어요~ ㅠㅠ지원도 2분이 더 오셔서.. 거의 6시까지 고생 많으셨어요~한 차에 다 안 실려서.. 장농 하나는 지붕에 얹어서 갔었어요.조금씩 다시 정리해야 하지만..새로운 곳으로 이사와서 다시 시작하니 넘넘 좋아요.번창하세요~! 작년 6월에 이어 이번 이사까지~다음달에 이사하는 울 직원도 제 추천으로 노원점 예약했다죠~다음 이사에도 주저없이 "영구크린"으로 할께요 ^^
-
11월베스트 (이사)
경기 30호점 중... 콕 찝어 정경섭팀장님팀덕에 깔끔이사했어요~ (사진첨부)
이사한 다음날... 당장이라도 감사의 이용 후기를 남기고 싶었는데, 깔끔떠느냐 이것저것 잔정리하고, 늦었지만 이제사 감사의 인사남겨요. 감사합니다.(꾸벅~)나름 깐깐한 성격이라 이사날 받아놓고, 2달전부터 유명한 이사업체(비싼)부터 저렴한 이사업체까지 견적만 5군데... 전 "경기 30호점"에 견적의뢰했는데, 다른업체와 비교... 중간정도 가격에 우선 반안심과(터무니없거나 허접하지않음에) 다른분이 남기신 이용후기 글보고 "경기 30호점 중정경섭팀장님팀"의 칭찬글을 읽고 다른분말고 꼭 정경섭팀장님팀으로 해달라는 계약조건까지 걸고... 이사날을 하루 하루 기다렸어요.10월 19일 이사날 당일... 8시에 전화주셔서 도착예정알려주시고, 이삿짐정리하시며 중간중간 가구등에 이상여부 확인하셔서 설명해주시고, 짐하나하나 포장할때마나 이건 어떤식으로 포장되는거다라는 말씀도 하시며 고객 안심(?)시켜주시고, 일을 깔끔히 잘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에 일하시는 중간중간 음료나 간식거리 말씀드려도 극히 사양하시고 일에만 전념(?)하시고,,, 팀장님이 훌륭하셔서인지 팀원분들 팀웍도 너무 좋아 정말 즐겁게 일들을 하시더라구요. 착착 깔끔하게...이사날 인터넷 설치업체와 한바탕한 한성격하는 울신랑이 자기는 바빠서 이사 신경도 못썼는데, 이사업체 잘 예약한거 같다고 칭찬도 해주고... ^^용인집에서 전세금을 받아, 새로 이사가는 일산으로 이동해야하는데, 그전 사람이 늦게와 일이 늦어져 먼저 정경섭팀장님팀먼저 출발하고 우린 3시간정도나 늦게 도착했는데도, 그사이 아파트 경비실등에 말해서 엘레베이터 사용 등 일처리도 척척하셔서 짐을 올리고 정리하고 계시더라구요. (쎈스만점~♥)우리짐은 7.5톤이었는데, 아기장난감에 잔짐도 많고, 우리가 3시간정도나 늦게 도착해 이사정리가 밤늦게까지되었는데, 대충할법도 한데, 행거와 화장대, 그리고 불켜는 스위치의넓이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불편사항없이 처리해주시고, 죄송했지만 마지막 사진걸이 못질까지도 부탁하는대로 척척~ 더 할것없느냐하시며 꼼꼼하게 처리해주시고...그리고 마지막으로 집에 아기가 있다며 특별 매트리스 진드기 청소까지 (와우~~~)더 대단했던건... 우리 이사가 거의 8시쯤 끝났는데, 그전 이사한집에서 전화가 와서 가구배치를 다시하고 싶다는 연락에도,,, 지금 출발한다며 사후처리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와우~~~"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영구이사로 지역은 다르지만 가능하다하심 "경기 30호점... 그중 콕 찝어 정경섭팀장님팀"으로 다시 꼭~ 이용하겠습니다~~~^ㅇ^* 다른분들 이사 도움되셨음해서 요기도 남겼어요. http://cafe.naver.com/isajime/282977
-
이사서비스
대단~하십니다!(사진첨부)
이사후기 나의 포토이야기/ 포토로그 2012/10/30 22:27안녕하세요?지난 9월 27일 탄현동에서 탄현동으로 이사를 한 김세림입니다.결혼 하고 2년 만에 처음 이사를 하는 새내기 직장주부라 이사 결정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참 고민이 많이 되는 가운데영구크린 20호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영구크린은 이사하는 현장을 직원들에게만 맡기지 않고점장님이 직접 현장에 나와 꼼꼼하고 세심하게 체크를 하네요정말 출발부터 신뢰감 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했어요.개별 포장을 하는 깨끗한 박스와 화분 하나 하나 까지 부러지지 않게 포장을 하고냉장고문도 분해해서 전용커버로 포장하는 것이 아마 꽤 귀찮았을 것 같은데...점장님 웃으며 “모델료 받아야 하는데....”하며 부끄러워 하며 아빠 미소를 지으셨어요옮겨간 집이 당일 이사라 청소를 못하고 들어가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도착해 보니 해도 해도 너무할 정도로 더럽게 해놓고 갔더라구요이사하면서 나온 쓰레기는 방마다 싸여있고싱크대는 벌레가 기어다닐 만큼 더러워 속이 많이 상했는데젊은 주방 아주머니 더럽긴 하지만 너무 걱정 말라며수세미와 행주를 이용해 빛이 나도록 광을 내어 주시고거북이처럼 생긴 남자팀장님 이사짐이 들어오기전과 후에주부인 저 보다 더 꼼꼼하게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해주셨어요사실 이사전 너무 더럽게 해놓고 가서 부동산에 항의하려고영구크린 직원분들이 해주신 깨끗한 싱크대와 거실 방 바닥상태에그냥 너그럽게 용서하기로 했어요옷장 정리는 제가 구분해 놓은 그대로 스캔을 하듯 정확하게 정리해주셨고이불장의 이불들은 군대 행렬처럼 각을 맞춰 직접 점장님이 정리해주셔서집에서도 그러시냐고 물어보니웃음으로 피하시네요^^이사 당일 아침에 현관문 앞에 이런 것을 걸어 두셨는지....20호 점정님 제 블로그에 올려서 지인들에게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출저 : 네이버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ezite/30150407742
-
수원시 팔달구
정리정돈의 달인(사진첨부)
작년이랑 올해에만 이사를 세번을 했습니다.이사야 다 거기거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이름을 걸어놓고 하는 데라 그런지 먼가 다르더군요. 친절함 102% / 깔끔함 102% / 신속함 102% 머든 제가 겪었던 회사보다 2%씩 높더군요.^^ 넘짠거아냐? 하시겠지만 어느이사업체나 다 열심히 하려고 하겠지만 2%의 디테일 차이에서 고객만족감은 크게 벌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이사하는 아저씨도 물론 열심히 해 주셨지만 주방정리하는 아주머니의 실력에 감탄하고 또 감탄해서 올립니다. 빠르기도 빠르지만 냉장고부터 싱크장내부에 그 많은 짐들을 정리하는데, 항상 정리하고 나면 또 꺼내서 다시 정리를 해야 했는데, 이번에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옆에서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정리하시는 포스에 입을 떡 벌리고 봤다는... 암튼 이사 편하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제가 한것도 아닌데 자랑하고 싶어 사진도 한컷 올립니다.)
-
이사서비스
하루종일 비가 온 날(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이사를 하면서,제가 이렇게 후기를 올릴 줄은 몰랐습니다.저희 이삿 날(12.09.13)이 아침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무지 불안하고 초조해 했는데...정말 그런 근심 걱정을 놓아 버렸습니다.저희 이삿날 아침8시부터 이사 시작이어서저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준비로 한창 정신이 없었는데..영구클린에서는 벌써 오셔서 주차 되어 있던 차량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계시더라고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가구가 비에 맞지는 않을까.. 오염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정말 하나하나.꼼꼼히.. 확실하게 포장해주시고, 특히나 아이물건 하나하나에세심하게 신경써 주는 모습에 감탄, 또 감사했습니다.비가 하루 종일 오는 상태라 제가 더 죄송했어요. 짐이 많아서 일 하시기도 너무 힘드시고, 저희는 5톤차량 한대, 사다리차량 한대, 온줄 알았는데.. 5톤차량이 두대나 온것 있죠! 또 점장님까지...비가 와서 제가 걱정하고 계실것 같아서 같이 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정말 고객을 위한 책임감이 최고셨어요!!!!!!!!!!!!!!!!!!조금이라도 물기가 묻었을 땐, 닦아주시는 모습. 제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정말 감사드려요.제가 일년전 영구클린 다른점에서 이사했을 때, 한달 넘게 마음 고생 했던게 생각이 났었는데..(옷장 파손에, 신혼가구 전부 상처,...옷장 A/S에 대해 연락두절..)지금 점장님과 가족분들 만난게 정말 제게 복입니다.다시 한반 감사드려요. 언제나.... 늘........... 감사할께요.
-
성북구 정릉동
정말 편안하게, 신속정확하게 끝났습니다!! (사진첨부)
ㄴㅇㅁㄴㅇㄴ포장이사는 처음 하는것이라 이렇게 신속 정확하게 끝날줄 몰랐네요 !!(9월 10일 이사)아침 일찍 8시 30분에 도착을 하셨어요~ 다세대주택이라 장소가 협소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다르더군요 .. 내심 불안한 마음이였지만 와이프가 짐옴기는것을 지켜보고 저는 부동산가서 잔금처리하러가고 11시에 올라오니깐 물건 다내리고 출발할려고 하더라고요 ^^..팀장님인줄 모르겠으나 인상좋으신 옆집아저씨처림 생기신분이.. 저희 좁은주택가 골목에서 5톤차를 운전하시는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남자3명에 아주머니 1분 오셨는데요.. 빠르게 처리된거 같아 불안한 마음은 없어지더군요!! 11시 조금 지나 저는 출근을 했고 와이프가 감독관이 되어 새로운집에 물건들을 위에 사진처럼 기스 찌그러짐 없이 잘 이동하였습니다!! 유리깨진것 없고 기스없고 분실된것도 없었으며, 마지막으로 스팀청소 마무리청소도 완벽하게 받았다고 와이프가 말하네요 ^^43호 지점분들 수고많으셨고 정말 편하게 이사하였습니다!! 다음에도 이용시 90클린 43호 이용하겠습니다!!
-
광주시 오포읍
224호점~(사진첨부)
7월에 이사를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ㅠ같은 동네에 사는 동생이 추천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듣던대로 참 친절하신 박형선 점장님~ 이사 당일 일부러 집까지 커피 들고 오셨구요~정말 몸을 불사른다고 해야하나요?? 소장님~(성함을 적어놨었는데 종이가 어디로 갔는지..ㅠ)그리고 같이 오신분까지~ 정말 이사하고 이렇게 기분이 좋은적은 처음이네요!!욕실과 신발은 따로 박스에 포장해주시고 아래 사진에 보면 박스를 깨끗하게 관리를 하더라구요~차곡차곡 쌓이는 게 보이죠? 가구는 안에 랩 같은 걸로 포장하고 또 겉에 이중으로 포장을 해줘서 전혀 긁힘도 없었구요~거의가 화이트 가구인데 기스하나 없이 깔끔하게 포장해 주셨어요~그리구 저희가 이사갈 집에 냉장고를 다시 구입했는데 이사하는 당일에 배송이 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당장 냉장고가 없어서 난감했는데 냉장고가 올 때까지 아이스박스를 빌려주셨어요~또 아이스박스 찾으러 오셨을 때 설치 못한 게 있었는데 그것도 설치해주시고~정말 든든했습니다!! 담에 또 꼭! 영구크린 이용할게요~~수고하세요^^
-
7월 베스트
경인 이사 102호점 후기 팡팡(사진첨부)
영구 이사 후기계약부터 이사 시작 전까지. 영구 이사는 이런 후반작업도 꼼꼼하신가 봅니다. 이사 후 4일만에 해피콜 전화같은.. 확인 전화 왔었어요.(지금 생각해보니 4일만에 전화가 온 이유가 있네요.. 얼추 정리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때 전화 하신 것 같아요)저.. 10점 만점에 물론 10점 드렸구요, 다시 이용할 마음 100% 있습니다.결혼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결혼 5년째인데 이사만 4번째 입니다.. 남들 살면서 한두번 하는 이사, 저는.. 꽤 많이 한셈이기도 하지요.그래서.. 이사업체 고르는데에 무지 신중합니다. 싸면, 싼맛에 좋지만.. 이사하고 나면 꼭 후회가 남더라고요가구나 가전제품 미세하게 어딘가가 손상이 되어 있거나.. 물건들이 뒤죽박죽 얽혀 찾기 힘들거나..그래서 싼데서 이사 했을 땐, 이사비용 결제했을때만 기뻤지이사하고 나서는 기분이 안좋았더랬습니다.요번 이사때는 새집으로 이사가는 것이니.. 이사업체도 좋은데서 골라보자 .. 싶어나름 이름 있는 곳 2-3군데 견적 받아봤습니다. 예*2424라는 곳에서도 견적 받았는데..영구이사만큼 딱히 서비스도 없었는데 가격이 더 비싸더라구요. 주저앉고 제일 첫번째 견적 받은 영구이사 102호점으로 결정했습니다.가는 날이 장날이라고..이사날 '카눈'태풍 때문에.. 바짝 긴장했습니다.아침 6시부터102호 점장님하고 연락하면서도 점장님은 절대 흥분하거나 긴장하거나 재촉하거나 그러지 않으시더라고요 이사하는 당사자인.. 제게 결정은 계약자 몫이니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라고 하셔서 한참 고민하는 중에 이사를 오후에 미뤘다가, 날씨가 거짓말처럼 개어서 오전으로 시간 조정. 이사를 시작했습니다.이사 시작이사 틈틈이 찍은 사진 올립니다.도착하시자마자 아줌마 한 분 올라오셨는데.. 들어 오시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셔서 첫대면에 기분 참 좋았더랬어요.그냥 인사없이 불쑥 들어오시는 아주머니들도 많았거든요. 그동안의 경험을 비추어 봤을 때.이사 나오는 집이지만.. 바닥에 카펫트는 꼭 깔고 작업 시작하네요.침대, 가구 꼼꼼히 포장하시고'부엌살림도 에어캡으로 하나하나 포장..소파를 비닐로 싸고 겉에 또 포장하시는 거 보고 좀 놀랐습니다.(다른데도 이런가요? 저 이사 몇번 했지만.. 비닐로 싸시는 건 처음 봤어요)남자3분, 여자1분 오셨는데..각자 구역 하나씩 맡아서 짐 싸시는 것 같아요.그리고 신발 박스는 옷 박스와 다른 박스로.이것도 다른 이사업체와 다른, 영구이사만의 장점이에요.옷박스 신발박스 구별 없이 쓰면 위생적으로도 안좋으니까.(점장님이 계약하실 때 하셨던 말씀입니다)이사할 때 일부러 자리 벗어나지 않고 지키는 편인데..정말 꼼꼼하게 자기 짐 싸듯이 싸시더라구요.어떤 이사업체는.. 포장하는 거 보고 있으면 불안불안 하시게 하는 분들도 계시던데,꼼꼼히박스에 알차게안전하게포장하고 담는 거 보면서 조금씩 안심했더랬지요.이제 짐 거의 다 싸갑니다.. 사다리차 올라오고 짐도 내리기 시작합니다.이사짐 들어가기점심시간은 대략 한시간 정도 됐던 거 같구요. (저희는 이사가는 집이 멀지 않아서 한시간 정도 됐던 거 같네요.)이삿짐 싸서 내려보내고, 약 한시간 동안 점심 드시고 쉬시다가 짐 들어갈 아파트로 오셨네요. 점심 드시고 오시니 얼굴에 더 활력이 있어 보이셨네요. ㅋ제일 먼저 바닥에 카펫트 까시고 신발 위에 덧신도 신으셨어요. 네 분 모두 다.사진을 찍었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저 아주머니요.. 제가 2명 사는 살림에 비해 그릇이 좀 많은 편인데..아마 포장하시면서 고생하셨을거에요.싸도싸도.. 끝도 없이 나오는 그릇들 ㅋ근데 그릇장 들여 놓으면서 노래를 흥얼거리시던데본인 살림처럼 다뤄 주시는 것 같아서 제 마음이 참 편하고 좋았더랬습니다.날도 더우신데 말이죠..그리고 이사 때 아니면 하기 힘든 냉장고도 구석구석 물수건과 수돗물로 일일히 다 청소해주셨네요.그릇도 정말 수납 잘 해주셔서 제가 별로 손 댈게 없었어요.물론 이사한 뒤, 살면서 집주인 취향에 맞게손보고 정리해야 하지만아주머니께서 그 수고를 덜어주신 것 같아 편하고 좋았습니다.가구가 다 들어오고 난 뒤..각 방마다 커튼봉 달아주시고, 달기 힘들었던 블라인드도 남자 두분이 합심해서. 으쌰으쌰.(오른쪽 끝은 저희 신랑입니다.. 빨간 옷 입어서 직원 같네요. ㅋ)뒤에서 보는 저는 재밌었지만,허투루 달지 않으시려고 애쓰셨던 것이 마음에 참 많이 남습니다.거튼봉 다 달아주시고 마지막으로 진짜 이사정리에 많은 도움이 됐던 청소가 시작됩니다.저.. 청소해주는 거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기쁨이 더 컸던 거 같아요.저희 집 청소기로 청소기 한번씩 돌려 주시고가져오신 스팀청소기로 바닥 닦아 주셨어요.바닥 청소 하러 오신 시부모님들 그냥 수다만 떨다 가셨네요. ㅋㅋ바닥 청소 해주시고 가셔서 이사 끝낸 뒤에 정말 너무 편했습니다.그리고 점장님이 피톤치드인가.. 새집 증후군 없애는 걸로 치익-치익 온 방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 뿌릴 땐 냄새가 좀 심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시간 조금 지나니까 금새 사라지더라구요.이렇게 영구이사와의 이사는 끝이 났습니다.이사 후...이사 몇 번 다녔지만, 이렇게 마음 편했던 적이 있었나 싶네요.그냥 이사 하고 끝. 일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후기 남기는 건 참 좋았고, 기억에 남았기 때문입니다. 내 돈 주고 하는 이사지만.. 이사하면서 이사업체 직원들 눈치 보게 되잖아요. 내 물건함부로 다룰까봐. 망가뜨릴까봐서요.그리고 또 하나 좋았던 점은이사하면서 직원들끼리 서로 막말하지도 않으신다는 점(어떤 이사업체는 이사하는 중에 욕도 하시고, 제가 쓰는 가구 흉도 보시고(날림이다.. 버릴 때 됐다..), 직원들끼리 호칭도 막 하시고.. 물론 저한테 하는 말은 아니지만 보는 사람이 위화감이 들기도 하니까요) 태풍도 오다가 비껴가고좋은 영구이사 102호점직원분들도 만나 이사도 잘하고저희집잘 되려나 봅니다.감사하구요.영구이사 경인102호점 상도 많이 받으셨던데.. 앞으로도 크게크게 번창하셔서영구이사.. 하면 102호점! 하고 떠오르는 이사팀 되시길 기원합니다.건강하세요.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
EVENT
에어컨 출장비 무료 서비스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