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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5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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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수원 89호점 (사진첨부)
이사 2013년 6월 18일. 비엄청왔네요;;; 진짜 고생많으셨어요~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입니다.처음에 아기가 없어서 짐정리 할것도 별로없었고 짐도 별로없어서싼 견적해주는곳에 그냥 계약했었는데, 침대 쇼파 서랍 식탁분인 가구마저 흠나고 깨지고.두번째 이사는 정말 여러곳 견적내보고 상담하고 결정했는데2년뒤에 다시 이사하게되면 무조건 영구 이사 다시합니다~수원에 계신분들이라면 89호점 강추요!!소장님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시고 견적내주시고이사 당일에 짐싸러 오신분들도 완젼 전문가시더라구요.아기 살림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주방 살림이 늘었다 생각을했었으나(짐 싸는동안은 볼일보러 나가있느냐고 사진도 못찍었구요)새집에와서 짐풀때보니 주방살림박스들이 어마어마했습니다~포장이사의 장점은 아무래도 기존 집이랑 가장 흡사하게 배치해주는거겠죠?박스에서 물건들이 나올때마다 우리집에 이런것도 있었구나...감탄하는동안짐싸오신 이모님은 그 물건이 어디어디있던거라며 위치도 다 기억하시더라구요최근 지인이 이사한집에 갔을때 냉장고 엉망으로 해놨다고했는데 (다른 업체)저희집은 이모님이 짐넣기전에 냉장고 다 닦아주시고 계란하나도 깨지지않고 잘 도착했답니다비까지 오던날이라 큰~ 비닐까지 2중으로 챙겨오셨더라구요짐 풀면서보니 얼마나 꼼꼼히 챙겨오셨나 알겠더라구요이사 전날 청소를 다 해둔 상태였는데 짐 풀기전에 실내 들어오셔서 신발부터 챙겨 갈아신으시고바닥 상하지않게 테이핑도 꼼꼼히제가 하는일이 책을 써야하는 일이다보니 생각보다 책들이 많았는데 책 포장했던 박스에는 아래사진처럼 어느방 몇번째박스인지 위치는 어디인지 꼼꼼한 메모까지..아기때문에 세탁기도 두개인데요호스가 두개나 배수구로 들어가다보니 호스무게때문에 배수구 뚜껑이 자꾸 열린다고직접 벽돌구해서 들리지않게 마무리까지 해주고 가셨답니다~~^^2년이될지 1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이사해도 수원89호점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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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날씨가 좋아서 이사 잘했어요(사진첨부)
그동안 몇번의 이사를 했는데 많은 업체들이 있어서 경쟁이 심해직원들 친절도나 서비스 면에서 다들 잘하겠거니 했는데 제가 선택을 잘못해서 그런가요~ ^^; 만나는 포장 전문 이사 업체라고 했는데옮기는 도중 파손된 경우도 있었고 이삿짐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마음을 많이 조리고 지켜봤습니다.. 더군다나 무뚝뚝한 직원들에게 말붙이기가 힘들어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어려워 속앓이만 했답니다.. 그런데이번 포장이사 전문 업체인영구익스프레스는 첫 이사견적부터 너무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고예약한시간 보다 미리 와주셔서밖에서 대기를 하고 계시더라구요혹시나고객님이기다릴까봐 미리 오셨대요~~^^ 첫인상이 좋아서 그런가요덕분에 무사히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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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사업본부
이것이 진정한 서비스다 [사진첨부 / 덧글 10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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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동
131호점. 정말 쓸데없는 걱정을 한거 같아요~~~~ !!!!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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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이사 Stress Free~! 영구크린(89호점) (사진첨부)
사실 이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습니다. 지난 번 이사할 때는, 이사업체가 거기가 거기다라는 생각에 가격싸고 이상 경험 맞으신 분을주위에서 소개받아 했었는데...-_-;사장님은 좋았지만 같이 일하시는 분이 문제였습니다.설렁설렁...어떻게든 일을 빨리 마무리하려는 모습이 강한나머지,'이사'라기 보다는 거의 '배달'수준의 서비스 였습니다. 이사 이후 짐 정리하느라 고생이 더 많았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죠.그래서 이번엔 인터넷, 주변의 지인들을 총동원하여 본격적인 리서치를 하였고,몇 몇 업체를 후보군으로 선정한 뒤(뭐 대단한 프로젝트 같은 feel이~^^;, 사실 대단히 큰일 이었죠. 이사에 대한 공포감이 있는 저희 가족에겐...),사장님의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견적도 견적이지만 사장님에 대한 인상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여러 후보군 중에 영구크린의 89호점 지점장님의 견적을 받던 날...인상 좋아 보이셨던 지점장님의 첫 마디..."저희 영쿠 크린이 젤 비쌀걸요~^^." 속으로 생각했죠..'뭐지-_-? 이 자신감은...???'워나게 평판이 좋았고 유명하신터라,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였던 89호 지점장님을 직접 뵙고,견적을 받은 후 이런저런 설명을 들어보니...영구 크린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이사 과정에 대한 메뉴얼, "이사 날은 고객의 쉬는 날"이라는 사상...본사의 경영 방침이89호 지점장님에 까지 잘 전달되어 있고, 그게 살아서 잘 실천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결국 계약을 덜컥 하고 말았습니다.사실 이때 까지는 계약을 잘 한건가? 너무 빨리 계약을 해버린 건 아닐까? 라는 약간의 찜찜함이 남아 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하지만 그것이 기우였음을 이상 당일 깨닫았습니다.저희 집은 5t차량 2대를 불렀는데 차량부터 왠지 전문적이라는 느낌과 신뢰가 갔습니다.세련된 차량 디자인과 색감...차별화된 포인트네요..^^특히 이사짐의 항목별로 정해진 포장 방법과 전용 bag이 별도로 있더군요.이건 스크래치나 기스에 약하니 별도로 포장해 달라거나, 조심해 달라거나 하며 따라다닐 필요가 없더군요.세탁기, 냉장고, 장농, 침대매트리스, 화장대...등 등 별도 전용 bag이 있습니다.저희는 지방으로 이사하는 거라전날 오후에 짐을 미리 싸두었다가 아침일찍 출발해서 짐을 풀어야 해기때문에냉장고 내에 음식들을 어떻게 하나 고민했었는데아이스 박스로 옮겨 지점 사무실 냉장고에 옮겨 두었다가 아침에 다시 아이스박스에 닮아 그대로 옮겨 주시더라고요.냉장고 안은 일일이 깨끗하게 닦아주셔서별도로 청소할 필요도 없었구요.견적보는 당일 지점장님이영구크린은 기본적으로 7명(남자분 5명, 여자분 2명)이 오신다고,그렇게 해야 피로감도 덜 해서 더 꼼꼼하게 일해줄 수 있다고 하셨는데,다른 이사짐 업체처럼 5명이면 충분하지 않을까...그래서 비용도 줄이는 게 더 이득일거라 생각했는데,이사짐 싸면서 정리, 청소까지 꼼꼼하게 해 주시는 걸 보고 지점장님 말씀에 이해가 감과 동시에좀 더 비싸더라도 영구크린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기 시작했습니다.이사를 와서는이사 온 집에 긁힘같은 손상이 없도록 기본적인 조치부터 차근 차근 시작하시더라구요.각 짐들이 들어갈 위치를 설명하고는 이사짐을 쌀 때와 마찬가지로 전폭적인 신뢰와 믿음으로잘해주시리라 믿고나는 나대로 전입신고, 부동산 계약 남은 일처리..등등 긴급히 처리해야할 일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식사도 알아서 하신다길래 이사와 관련해서는 정말 신경 쓸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7명이 오셔서 이사를 해서인지예상보다 빨리 정리가 되었고, 꼼꼼한 뒷 정리와 함께 스팀 청소기로 구석 구석 청소까지 잊지 않고 해 주시더라구요."이사하는 날이 고객이 쉬는 날"이라는 영구크린(89호 지점장)의 약속,빈말이 아니었음을 실감했고,먼 거리를 이사하면서 신경도 많이 쓰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이렇게 기분좋게 잘 마무리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꼭 따로 시간을 내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려 했었는데 5월 초에 이사를 끝내놓고도 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감사의 마음을 전하네요.89호 강지점장 감사합니다. ^^* 그리고 7명의 정예 멤버를 이끌고 멀리까지 이사해 주신 팀장님,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이사를 도와 주신 한 분 한 분과의 좋은 인연도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다음 이사 때 꼭 연락드릴테니...그때도 잘 부탁 드립니다.행복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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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227호점 특A급 직원분들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사진첨부)
10여년을 살던 19층 아파트에서 신축 상가주택 3층으로 이사했습니다.이사를 별로 한 적이 없어 부동산에서 추천한 곳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4곳의 견적을 받았는데 대부분 가격은 비슷했고 약간 저렴한 곳에서 본사 직영체제를 강조하며 지점 형태로 운영되는 곳보다 확실하다고 몇번씩 전화를 주셨지만 웬지 믿음이 가질 않아 많은 분들 평가가 우수한 09이사로 결정했습니다.무엇보다 고객평이 조작된 느낌이 없어 믿음이 가더라구요.짐이 많아 5톤차 두대에 고층사다리차와 저층사다리차까지 동원되었습니다.19층에서 짐이 내려가는 것을 보니 아찔합니다...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제2국제여객부두의 모습입니다.이제 이 광경을 볼 수 없게 되는 것이 약간 아쉽네요... 포장하시면서 이상이 있는 짐은 미리 제게 확인을 받는 것이 책임한계를 확실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물론 이상은 없었지만 혹 제가 확인하지 않은 부분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건 이삿짐센터의 책임이 될테니까요... ^^* 아침 8시부터 오셔서 열심히 포장을 하신 덕분에 12시 조금 넘어 짐을 다 싣고 아내와 딸은 같이 이삿짐센터 차를 타고 떠났고 저는 부동산과 마무리를 한뒤 바로 따라 갔는데 아내 말이 집앞에 차를 두고 식사를 하고 오셨다고 하더라구요.옛날엔 이사할 때 점심식사비를 요구하거나 끝나고 난뒤 견적에 없는 보너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난처했는데 요즘은 그런 것들이 사라진 것 같아 좋습니다.예정보다 짐을 빨리 내렸는데 새집으로 들여놓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전에 아파트보다 새로 이사온 집이 평수는 넓지만 주방 수납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이쪽 저쪽으로 머리를 굴려가면서 넣었지만 완전히 정리를 하진 못했습니다.대충 마무리가 되어 가면서 아내와 딸이 밖을 내려다 보고 있네요...늦은 시간까지 마무리를 하시면서 싫은 표정 하나 보이지 않고 자리가 정해지지 않은 짐은 제가 나중에 옮기겠다고 해도 바로 바로 위치를 확인해서 옮겨주셔서 정말 고마웠답니다.아쉽게도 고치지는 못했지만 우리집 소파가 오래되어 한쪽 팔걸이가 흔들거리니까 가능하면 보수해 주시겠다고 견적에도 없는 일까지 해주시더라구요.이제 견적을 받을때 알려주신 협력업체(?)에 연락해서 에어컨 설치만 끝내면 이사가 완료되네요.옥에 티라고 할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직원분들은 붙박이장이나 책장까지 한번씩 닦은 뒤 짐을 넣어주시던데 주방을 담당하신 분은 저장공간을 다시 닦지 않고 그냥 넣더라구요.3일전에 우리가 한번씩 닦긴 했지만 그래도 바로 입으로 들어가는 식기들이 들어갈 부분을 닦지 않고 그냥 넣는 것은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덕분에 어제 오늘 식기류를 모두 꺼내서 설거지를 한뒤 다시 넣었거든요...날도 덥고 짐도 많아 늦은 시간까지 직원분들이 많이 힘드실텐데도 계속 웃는 얼굴을 보여주셨습니다.결혼생활 32년이 조금 넘는 동안 몇차례 이사를 했지만 이번처럼 기분좋은 이사는 없었답니다.227호점 특A급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 이사에도 꼭 부탁을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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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베스트
이사는 역시 영구크린~ 팀은 204호 1팀이 최고~!! ^^(사진첨부)
이사란 큰 일은 겪는데 있어 이사 업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2011년 영구크린을 처음 만나 반신반의 하며 진행했던 이사...하지만 끝났을때 너무도 만족스러운 이사였기에 2년이 지나고 다른 업체 견적 낼 일도 없이바로 영구크린을 불러본다 ^^견적 내시는 분도 꼼꼼히 점검하며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이 일주일전부터 신뢰가 가게 문자 서비스로 알려주시는...^^이사 당일...8시가 되니 204호 1팀이 짜짠~ ^^도착하자마자 팀장님이 버릴것만 알려달라고 하고 이것저것 알려드리니,3시간반 만에 집이 휑~ ㅎㅎ아침부터 내리는 비에 이삿짐이 비를 맞을까 꽁꽁 싸고 덮고... ^^ 책장 옷장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맞춰서 짐을 싸시는 모습이 정말 체계적인 이사구나란 생각이 절로 드는 부분이네요 ^^고생이 많으신 분...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는 모습... 날 보면 항상 웃어주고 농담도 건네주시는 팀장님... ^^기분 좋은 이사가 이런게 아닐까 ^^ 영구크린 차량에 붙어 있는 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는 말이 실감이 되는 분위기 ^^짐이 차에 다 실리고... 이사들어갈 집으로 이동...이삿짐이 들어가기전 청소를 먼저 하고 들어간다는 설명...영구크린 이사의 빛을 발하는 시간 ^^창틀과 밖에 난간까지 세심하게 청소해주시는... ^^싱크대 곳곳을 꼼꼼히 닦아주시고...찌든때가 낀 냉장고까지 깨끗히 닦아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팀장님은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들어가 근 30분동안 천장까지 닦아주시는 모습에 감동 그자체.. ^^나오셔서는 설치된 세탁기까지 앞으로 빼서 구석구석 베란다 청소를 해주시는... ^^입주 청소가 부럽지 않은 마무리로 정말 우리가 쓸고 닦고를 할 필요가 없어져 버렸네요~이삿짐이 다 들어오고 정리가 끝나는 시간...마지막으로 피톤치드가 들어가 있는 약품을 집안 구석 구석 뿌려주시는 세심함까지...정말 왜 영구크린이사가 빛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거기에 손재주 좋으신 팀장님은 기존에망가진선풍기와 싱크대까지 손수 고쳐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이사가 끝나고 돌아가시기전...부자되라하시며 건네준 돼지저금통까지...정말 힘든 이삿날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이삿날을 만들어 주셨네요~이자리르 빌어 5월10일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기분 좋게 이사할 수 있게 해 주신204호 1팀 정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젠 정말로 자신있게 주변 분들께 적극 추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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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동
115호 팀~~넘흐~~감사합니다..(사진첨부)
안녕하세요~이번에 처음으로 영구이사에서 이사를 한번 해본 사람으로써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댓글을 올립니다.팀장님을 비롯하여 너무 다들 친절하게 해주시공~~제가 처음엔 보관으로 해서 이동이사로 바뀌면서도 짜증한번~! 안내시고잘 마무리 해주신 팀들입니당~~ㅋㅋ 포장도 잘해주시공, 마무리 스팀청소도 너무 좋공~~일단은 부엌 담당분께서 너무 꺠끗히 주방을 뒤집어 엎을정도로 싹싹~닦아주심을~ㅋ너무 감사하네요~~물론 다 당연한 일이라곤 하지만, 솔직히 몸으로 하는거라 힘든건 사실이잔아요~~저보곤 아무것도 안하셔도 됩니다...라는 말을 반복하시면서...친절히 다 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ㅋㅋ늘 홧팅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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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베스트
[가정이사] 분당 정자동 -> 서현동 by 3호점-4김상호팀장)(사진첨부)
안녕하세요. 결혼 후 첫 신혼 집에서 계약기간 만료로 처음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사 계획없이 전세계약 연장 하려고 했었으나, 집 주인의 가계 사정이 안 좋아 집으로 직접 들어온다고 하셔서 뜻하지 않게 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기존 전세 집에 Built-In이라 많은 짐은 없었지만, 5월에 나올 첫 주니어를 가진 만삭의 아내와 대부분의 가전제품, 가구 등을 구입해야 하는 터라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주위 교회 식구에게 조영구 이사를 소개 받아 견적 나오셨을 때 그때 이용했던 팀을 요청드렸어요. 친절하게 그렇게 해주시겠다고 해서, 큰 걱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소개 받고 영구 이사를 결정하고, 또 그 팀까지 배정해주신다니 일단 믿음이 가더라구요. 소개 받은 분을 통해서 얘기를 들은 게, 이사 전에 중요한 물건들만 미리 챙기고, 그냥 살던데로 놔두라고 했는데, 정말 이사 전날 저녁에 정말 아무것도 정리를 안해도 되나...? 또 오실 이사 팀에게 죄송한 맘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이사 당일 그러한 걱정과 고민을 김상호 팀장님 이하 2명의 팀원 분들이 말끔히 씻어 주셨습니다.<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 오전 8시30분!! 베란다 입구에서 보니큰~~ 09이사차가 들어오더라구요~!!집에 들어오시자 마자, 그동안의 팀원 분들의 경험과 팀웍으로 현란한 동작과 함께 신속하게 정리가 진행됐습니다. 시작됨과 동시에 각 팀원 분들의 단결로 약 2시간이 조금 지나자 집이 휑~ 그것도 깨끗한 청소까지 마치시고 정리 완료!!이사 들어 올 집 주인이 정말 좋아할만큼 깔끔한 청소와 함께 다음 장소로 이동!!새로 들어가는 집에 도배를 한다고 해서, 오후 3시이전까지 마쳐달라는 부탁과 함께 그때까지 이사할 집에 팀분들이 대기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은행과 부동산에서 일보고, 정신없이 뛰어다니니...오후 1시!!식사시간을 놓쳤겠구나 싶어, 전화가 왔을때 이미 식사를 알아서 마치셨다고 하네요..(식사도 못 챙겨드리고,,,, 넘 죄송했어요.... ㅜㅜ)그 후, 도배 진행되는 동안에.. 알아서 척척!! 미리 올라와 준비/청소(부엌, 베란다)를 진행해주시고.. 걱정과 요청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손,발이 척척맞게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가 되어 도배가 마치고, 물건 올리기 시작!!저희가 새로 구입하는 물건들이 많아서, 사다리차 아저씨께 양해 말씀도 알아서 해주시고...09이사와 사다리차 아저씨는 별개라고 하시더라구요...아무튼, 포장된 짐을 오전과 같이 신속, 정확하게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또 보여주셨습니다.짐을 풀면서, 가구/전자제품 배치까지 조언해주시고,액자까지 정확하게 못 박아주시고===33감탄과 감사의 마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럴 때쯤에 등장한,,,, 청소 도구들... 청소Time!!!!!!!<든든한 팀장님과 상냥한 웃음으로 늘 반응해주신 남자팀원분 (뒷모습만 나와서 죄송..)>이건....이사 센터의 혁명이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스팀 청소기와 함께 등장한 소독 살균기(?)...(마치 농사에서 소독하는 기계와 같은훌륭한 기계로 엄청난 속도와 뿜어대는 소독양이 저의 마음까지 씻어주는 듯했습니다. <깔끔한 부엌정리와 체계적인 정리,정돈을 마치시고 스팀 청소까지 도우주신 고마운 아주머님! 너무 감사합니다. 4개월 후 따님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기원!합니다!!>그렇게 해서 약 2시간 넘게 이사와 청소를 마쳐주시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가셨습니다~!이사를 마치고 나니....타임머신 타고 눈깜짝해보니.. 정말 정리 정돈이 잘된새로운 집에 온 듯한.. 신발장, 서랍,싱크데, 냉장고, 베란다, 화장실,, 뭐 군더더기 없이 정리/정돈/청소를 마쳐주신 3호점4팀장님가 팀원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게시판에 올리는 줄 모르고, 너무 감동을 받아 사진을 중간 중간 조금 찍었는데요. 게시판이 있다는 걸 설명해주셔서,, 어제 받은 쓰나미처럼 몰려온 만족과 만족을 넘은 감동의 체휼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 사진과 함께 후기 남깁니다. 이 감동을 또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이사를 걱정해준 주위 사람들에게 09크린 전도까지 했고(^^v), 또 앞으로 계속 될 것입니다. <영구크린 전도 인증샷>ㅋㅋㅋ영구크린~! 사업 꼭 번창하세요.. 그리고, 다음 번 저희 이사갈때까지 이번 팀한테 꼭 다시 요청할꺼에요. 이사 도와주신 세분 모드 감사드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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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이제야 후기올리네요~3호점 4팀 너무 감사드려요~(사진첨부)
3월23일에 이사했는데 이제야 후기올리네요~ 임산부 몸으로 이사하느라고 무리가 갔는지몸살이 와서 이제야 올려요 ㅠ0ㅠ 일반인 상태였으면 조금더 걱정했을텐데 현재 임신6개월차여서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아무리 이사업체가 커도 이상한 말들도 들리고 해서 엄청 걱정했거든요~괜한 걱정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ㅠ 집 1층이 음식점이여서 점심시간 전에 무조건 짐을 빼야하는 상황이여서 제일 빠른 시간에와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정말 시간 칼갖이 지켜주셨답니다~ 오히려 오셔서 밖에서 기다리셨다는;;이삿짐차도 영구크린차고~ 다들 유니폼착용에 너무 좋은 인상...즐거운 팀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신혼짐이라서 모두 새거라서 흠집나면 어쩌지..깨지면 어쩌지 이런 걱정도 했는데...정말 기스하나 없이 이사했어요~ 무엇보다 즐거운 팀분위기와 팀웤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다들 이사할 때 옆에서 계속 지켜봐야한다고 해서 저도 옆에서 계속봤는데..굳이 옆에 있을 필요도 없더라구요...하나하나 포장해주시고 안전하게 옮기시는 모습보니 몸도 무거운데 괜히 옆에서 눈치만 드린건 아닌가 싶네요~김상호 팀장님과 그외에 모든 팀원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구요~ 덕분에빠르고 깔끔하게 이사했어요^^ 배치가 맘에 안들어서 요청했는데도 흔쾌히 웃으면서 해주시구~다음에 이사할때 까지 영구크린에 계신다면 또 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