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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66호 막내팀 감사합니다.

유혜진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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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에서 2주 전에 견적받아서 오늘 이사 진행하였습니다. 혼자 살던 10평짜리 집에서 신혼집 24평으로 이사 갔는데 어찌나 짐이 많던지... 게다가 서울에서 강원도로 이사가는거라 거리도 멀었습니다. 아침 7시부터 영구이사팀이 와주셔서 빠르게 짐을 싸기 시작해 한시간 반정도 만에 다 싸고 새집으로 출발할수있었습니다. 견적당시에 아침에 시작해서 오후 1시나 되서야 강원도에 도착하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 1시 반경에 모든 이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숙련된 분들이 오셔서 이렇게 빠르게 이사를 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짐양이 많은데도 힘들다 내색없이 괜찮다면서 빠르게 제 짐들을 옮겨 주시고 가구며 가전제품이며 전혀 기스도 없이 깔끔하게 포장해서 옮겨주셨습니다. 도착지에서도 저희가 개인적으로 가져온 짐도 조립도 해주시고 이사가 다 끝난뒤엔 마무리 청소와 스팀걸레질까지! 그리고 남은 쓰레기들도 모두 버려주셨습니다! 너무너무감사하게도 오늘 영구이사 덕분에 이사도 빨리 끝나고 별무리없이 진행 할수있었네요 ! 다음 2년뒤에도 전 영구이사 이용할껍니다!!
답변
관리자2019.08.20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