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129호점 3/5 라온프라이빗 이사 후기
오전에 핸드폰으로 썼는데 등록이 안됐네요. ㅜ.ㅜ
너무 고마워서 다시 씁니다. ^^
최근 6년동안 이번을 포함해서 4번 이사를 했는데 정말 너무 감사하고 최고였습니다.
본의 아니게 잔금이 늦어져서 1시부터 입주였는데 3시조금 넘겨서 겨우 시작 했는데도 끝까지 웃으시면서 최대한 빨리 작업해 주시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같은 4시부터 같은 라인 사다리차 이사 예약이 있었는데 시간 over 부분도 저희 대신 잘 얘기해서 처리 해 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중간에 아이 유치원 입학식이 있어서 사실 너무 무서워서 떨면서(예전에 저렴한 이삿짐 센터에서 안좋은 경험이 있어서...) 집으로 왔는데 삼촌분들과 이모님이 미소로 맞아주시고 일이 꼬일려니 아이가 열이나서 아팠어요. ㅠ.ㅠ
늦어진 입주시간 때문에 정신 없었을텐데도 짐정리 하시면서 체온계도 챙겨서 주시고... 진짜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모님 완전 엄지 척! 입니다.
제가 여지껏 이삿짐에서 만나본 이모님 중에서 최고예요~ ^^
너무 지저분한 냉장고 청소하시느라 엄청 고생하셨고 짐정리도 너무 잘 해 주셔서 감사해요~
솔직히 저는 체인업체에 대한 불신이 있어서 여지껏 한번도 이용한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129호점 박혜경 실장님에게 견적받고 실장님 사람하나 보고 믿고 맡겼는데 이삿날 오신 삼촌분들고 이모님도 역시나 였습니다.
저도 이렇게 다사다난한 이사는 처음이라서 무척 당황하고 정신도 없고 힘들었는데 되려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라도 더 해주고 가시려는 모습에 너무 감사 했습니다.
또 언제 이사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다음번에도 영구크린 129호점 박혜경 실장님 통해서 최고의 삼촌들과 이모님과 또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2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