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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호점 칭찬합니다

황윤선 201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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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사해주셨던129호점 분들을 칭찬하려고합니다~ 8시부터시작된이사는 손발이척척 쿵짝이 잘맞는 팀웍이좋은 분들같았어여~ 포장하는 속도도 빠르셨지만 하나하나꼼꼼하게 포장하시는모습이 감동이었어여~ 지난번이사때는 신경이쓰여서 자릴뜨질못했었는데 짧은시간만봐도 든든함이느껴져서 신랑과 은행업무를 미리보러가서 시간을 아낄수있었어여~ 잔짐이 많았음에도 11시반에 일찍 마무리하셔서 점심도 여유롭게먹었답니다 하지만 새로 전입오시는분이 좀늦으시는바람에 저희가 늦게도착해서 3시가넘은시간에 짐을 올릴수있었는데 짜증한번안내시고 웃으며 답해주시고 엘리베이터이사라 힘들고 지치실텐데도 파이팅이넘치셨어여~ 늦은시간까지 옷정리까지해주시고 스팀청소까지 마무리잘해주시고 가시는길에도 더필요한부분 없느냐며 끝까지 챙겨주셔서 정말감사했답니다 다음 이사할때도 다시만나고픈 팀입니다~
답변
관리자2019.01.28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29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