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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 후기

이현미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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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집 이사하기도 힘든데 저희는 부모님 집에서 분가하면서 오전엔 부모님댁 오후엔 저희집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부모님댁은 흙침대등 무거운짐이 있어서 저희는 애들땜에 자잘한 잔짐이 좀 많아서 고생좀 하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부모님댁도 저희집도 이사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8.12.22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