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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5팀

정은미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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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리시에서 서초구로 멀리 이사를 했어요. 이사에 대한 부담으로 이삿날 아침까지는 항상 심란한 마음 가득했어요. 이른 아침 부터 만난 기사님들은 저녁까지 지속 되는 고령의 시어머님의 참견에도 불구 하고 힘든데도 할머니의 말씀에 대답 해 주시면서 일하시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르신의 잔소리라는건 모시고 사는 사람도 견디기 힘든데 말이죠. ㅋ 그것뿐 아니라 일 하시는데도 어찌나 꼼꼼하게 포장하시는지 상처난 곳 하나 없이 고대로 옮겨 주셨어요^^ 사는 사람 입장에서 가전제품이나 가구들 위치도 잡아 주시고 재활용 봉투도 알뜰하게 사용하셔서 또 한번의 감동이였구요. 또 다시 이사를 하게 되면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8.10.31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