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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66호점 1팀

김지완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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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빌라에서 아파트로 이사하게 된 신혼부부(?)입니다. 맞벌이다 보니 이사준비하면서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는데 영구크린 포장이사 통해서 편하게 새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견적도 주말인데도 직접 방문해주시고 가격도 합리적이었구요. 이사 당일에도 일찍 와주시고 처음에 가져갈것과 버릴것만 말씀드리니 저희가 따로 신경쓸 필요없이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팀장님 농담 덕분에 유쾌했습니다. ^^ 이모님과 팀원분도 일을 엄청 꼼꼼하게 해주셔서 와이프와 저랑 감탄했어요. 제가 따로 손댈게 없네요. 덕분에 편안하고 즐겁게 이사할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할때도 이렇게 멋진 팀과 함께 하고싶네요.
답변
관리자2018.09.17
김지완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고 바쁜 이삿날~!
그런 날을 고객님께 휴일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능숙한 솜씨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린
66호점에는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