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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사영구66호7팀 팀장 방민원

박미경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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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도 안되서 이삿짐 기사님들이 오셔서

밝은 얼굴로 인사하고 바로 짐을 싸시는데

모든 짐을 속지까지 넣어서 이중으로 짐을 싸는것을보고 놀랐고

tv와 냉장고는 전용 케이스에 분리해서 안전하게 운반했으며

짐도 차곡차곡 예쁘게 수납하시고


마지막으로 청소기와 물걸레질과 못도 박아주셨다

더욱 놀란건

이사짐 들어올때 신발위에 일회용 신발을 신고 다니시며


한번도 짜증내는일없이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일하셨으며

주변분들에게도 소개시켜주고싶다..


오늘 오신 방민원팅장님 을비롯해 기사님들 모두 칭찬하며 매우만족스럽다

답변
관리자2018.07.05
박미경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삿날, 자연스레 영구크린을 떠올리실 수
있도록 변함없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객님의 칭찬에 어긋나지 않도록 1등 기업 영구크린!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