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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에서 이사 감사히 잘했습니다,

오채경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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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폭염속에 어제 저희집 이사했습니다.

저희집이 지대가 높고 진입로가 굉장히 가파라서 큰차가 들어오고 짐 싣고 나가는데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운전이고 이사고 워낙 숙련되신 분들이라 포장잘해서 그 른길을 조심히 잘도 빠져 나가더군요.

저혼자서만 식은땀흘려가며 맘고생했네요.

이사간집에는 선반이 필요해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설치해주시고 베란다에 세탁기 놓을자리가 비스듬해서

수평이 안맞는데 한참동안 고생하시더니 수평을 맞춰주시네요.

베란다 바닥땜에 괜히 더 수고 하신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폭염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115호점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8.06.25
오채경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끄럽지 않은 영구크린의 모습을 보여 드려 기쁩니다.

최고를 목표로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하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는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No.1 영구크린! 오늘도 파이팅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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