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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점

김수민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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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하면서 침대며 냉장고며 갑자기 배송이 당겨지는 바람에 짐도 정리 안된 상태에서 제품들이 마구 들이닥쳤는데 인상 한번 구기지 않으시고 충분히 이해해주시고 밝은 표정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세탁기를 배송하시다가 입술을 부딪히셨는데도 농담으로 웃어 넘기시고 오늘 기분 좋게 이사했습니다. 참 주방에도 이사오는 집 주방에 찌든 때가 많았는데 주방 이모님께서 깨끗하게 다 닦아서 그릇정리까지 너무 말끔하게 해주셔서 더 이상 제가 바꿀게 없더라구요^^ 오늘 미세먼지도 많았는데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그분들께 맡기고 싶네요^^
답변
관리자2018.03.27
김수민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영구크린 서비스에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점에 대한 격려말씀도 잊지 않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만족하실 때까지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담당지점이 고객님의 글을 보고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힘이되는 고객님의 격려말씀은 꼭 담당지점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최선의 서비스로 보답하는 영구크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다음에 또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