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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로 장거리 이사 마침

고은아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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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목포로 1박2일 이사를 했습니다

싸시는 분들이 그대로 다음날 오셔서 짐을 풀어주기로 하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싸는 분과 짐 푸는 분들이 달라서 이사짐 자리를 못찾아 애먹었다고도 해서

그 부분을 확인했는데 영구이사는 같은 분들이 끝까지

책임 지신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저희는 이사 나가시면 당일에 바로 이사 들어가야하는 

바쁜 일정이고 장거리라 서둘러 이사를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목포로 저희가 들어갈 집에서 오전에 

이사 나가시는 분들의 이삿짐센터가 일을 너무 못해서 도저히 오전중에 이사가 나가질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쪽집 이삿짐 싸시는 분은 아르바이트생과 몽*  사람이 였고  서로 의사소통도 안됬습니다

저희 집 영구이사 팀 들이 모두 그집 이사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그집 짐이 모두 나갈수 있게 도운후 빈집을 청소하고저희  이사를 진행하셨습니다


화날만한 상황인데 화도 안내시고 오히려 그분들을 도와주시니 그분들도

감사해하셨고 청소와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3년 전에도 이분들께 이사를 했었고 너무 만족스러워

또 다시  부산 239호 팀께 이사를 부탁했는데

앞으로 또 이사한다면 꼭 다시 부탁할것입니다

답변
관리자2018.02.24
고은아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정신없는 이사를 마치고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에
만족하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편리하게 수납과 정리를 해주셨다는
고객님의 칭찬글에 너무 보람을 느낀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은 239호점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9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