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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사

황지영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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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광복절 장대같이 비가 쏟아지는 새벽에 늦지않게 영구이사 219호점 차가 똭 도착 인상 좋으신 이모님과 엄청 힘차게 인사하시는. 남자 3분이 오셨고 정말 눈깜짝 할 사이 쏴악~~ 팩킹 무거운 원목 소파는 다른곳으로 보내기로 해서 그거 내리는거 영구이사 팀이 쫘악~~~ 방수 패킹 해주시고~ 짐 다 빼고 이사 올 사람위에 먼지도 쫙 청소 해주시고 그런데. . . 문제는 날씨. . 그리고 대박 영구이사 식사하고 1시간 가량 대기해도 비가 안그쳐서 고민하던 중 영구이사 사다리의 지붕 등장!!! 이삿짐 비 덜 맞으라고 천막 설치 하시고 이사 시작~ 정말 정말 다들 비맞으며 너무 고생하시고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견적 오셨을때 상담도 좋고 해서 다른데 견적 없이 바로 계약했는데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다들 믿고 영구 이사 선택하세요^^
답변
관리자2017.08.16
이삿날 휴일선언!

먼저 폭우속에서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