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안심시키네요.
김순애
2017.07.03
259
사업경영상 어려워,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출근길에 영구이사란 이사차를 보고 바로 견적을 보고,
두번의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도 잘해주셨지만, 오늘 날씨도 후덥지근한데.
팅웍이 잘 앚게 포장하던중 창문 모서리에 머리를 다치셨습니다.
너무 놀라 허둥지는 저에게 괜찮다며 피를 닦으시더라구요. 병원에 가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무일 없단듯이 일을 하더라구요. 참 대단하십니다. 어쨌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구이사 화이팅 입니다.
답변
관리자2017.07.03
김순애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내 집 살림을 온전히 맡겨야하는 이삿날,
혹여나 흠집이 나진 않을까 불안하기도 하셨을텐데요,
109호점의 프로다운 서비스로 흡족한 결과 드리게 되어
보람이 큽니다.
항상 고객님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늘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남겨주신 칭찬말씀은 109호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내 집 살림을 온전히 맡겨야하는 이삿날,
혹여나 흠집이 나진 않을까 불안하기도 하셨을텐데요,
109호점의 프로다운 서비스로 흡족한 결과 드리게 되어
보람이 큽니다.
항상 고객님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늘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남겨주신 칭찬말씀은 109호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