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호점 이사후기
상담직원의 친절함에 견적을 보게 되었습니다. 견적을 받아보니 다른 곳 보다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25만원까지 차이가 나더라고요. 견적 보러 오신분이 장농을 분해해서 옮긴후에 설치할때
잘 해야한다고, 또 잘 해주신다기에(믿음이 있었음) 기분좋게 계약을 했습니다^^
드디어 이삿 날!!!!
일하실때 드실 음료수와 빵, 쓰레기봉투 등등 사서 9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시끌시끌
북적북적... "어디 이사하나...?" 음...? 우하하하하하!!! (우리집이지.....^^;;)
테이프 소리가 요란하게 여기저기서 찍~ 찍~ 나더니 포장박스들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정말 손들이 빠르시더라고요,
저는 뭐 그냥, 뭐랄까...음 ... 그냥 뭐 ... 아... 어이쿠... 음...
그러니까 ... 음... 할게 없더라구요...ㅋㅋ
멍하니 구경하고 있는데 저를 찾으시더라고요... 가보니 냉장고에 살짝살짝 난 상처를 일일이
확인 시켜주더라고요, 이렇게해야 나중에 탈이 안난다고...(맞는 말인듯...)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무뚝뚝한듯 하지만 재밌는 직원분의 얘기에 깔깔대며 웃다가 문득,
손에 들려있는 묵직한 무언가가...... 어머!어머! 나 짐나르고 있어...! (이참에 직업을 바꿔? ㅋㅋ)
해결해야할게 있어서 나갔다가 친정들려서 이것 저것 챙기고 시간보니 오후3시가 훌쩍 넘었다...
남편한테 전화해서 영구이사 직원분들 음료수라도 사가냐고 전화했더니, 일 다 끝내고 지금 막
내려가셨단다... 대단하신 분들...ㅋㅋ
그 많은 짐을 어찌 그리 빠르게 해결 하셨을까...^^;
집에 도착해서 여기저기 확인해보니...집이 더 좁아져서 그런지 풀지못한 짐들이...ㅋㅋㅋ
버린다고 버렸는데 좀더 버려야할듯^^
암튼 422호점 직원분들 더운 날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동생네 이사할때 가보니 직원분들이 좀 시끄럽고 거친 말도 오고가던데...
422호점 직원분들은 묵묵히 (저랑 막!!! 수다 떠신분 빼고^^;;) 맡은 일 열심히 해주시고... 굿굿!
아참! 이사 끝내고 뵐 수가 없어서 말씀 못드렸는데, 이모님이 냉장고 하나 사주시고 가신 줄 알았어
요... 너무 깨끗하게 닦아놓아서요^^ 아침에 보니 손목에 보호대? 붕대? 하고 계시던데...
정말 감사합니다... 주위에 영구이사에 대해서 꼭 홍보좀 해놓겠습니다...
* 더운 날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군데 견적보시고 선택에 고민도 많으셨을텐데요,
편안한 만족으로 기대에 닿게되어 더욱 기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삿짐 포장부터 마무리 정리까지
모든과정 정성을 다하는 422호점의 땀과 노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믿고 맡겨주심에 프로답고 세심한 서비스로
기분좋은 만족드린 422호점에 남겨주신 칭찬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다음 이사때도 꼭 다시 만나뵙길 바라며 보내주신
격려에 늘 변함없는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