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는 날
윤미소
2017.05.04
418
이삿날도 정말빨리오네요 한달전에 친절한 아저씨와 계약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날이 왔네요
근데 오늘은 쉬면서 이사하게된듯... 친절한 반장님과 팀원들 그리고 웃음을 잃지않고 일해주시는 여사님들 땀흘려 일하시는 모습과
저희 가구하나하나 챙겨주시는 꼼꼼함 넘 감사했습니다. 침대배치 나이스이십니다. 풍수지리 반장님!
벌써 두번째 영구이사 마음속 세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에 예약해뒀습니다.
답변
관리자2017.05.06
안녕하세요, 윤미소 고객님!
먼저 저희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주심에 감사말씀 드립니다.
직접 올려주신 글을 읽다가,
너무 위트있게 표현-풍수지리 반장님!-을 해주셔서 절로 미소가 번졌답니다.
영구크린 식구들이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도 기억해주시고,
더욱 섬세하게 표현해 주심에 저희가 더욱 기쁩니다.
고객님의 이삿날을 휴일이 되는 그 날을,.
영구크린은 항상 지켜나가겠습니다.
마음속 세번째 이사도 영구크린과 함께 해주신다니,
말씀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새로이 이사하신 보금자리에서도 늘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먼저 저희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주심에 감사말씀 드립니다.
직접 올려주신 글을 읽다가,
너무 위트있게 표현-풍수지리 반장님!-을 해주셔서 절로 미소가 번졌답니다.
영구크린 식구들이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도 기억해주시고,
더욱 섬세하게 표현해 주심에 저희가 더욱 기쁩니다.
고객님의 이삿날을 휴일이 되는 그 날을,.
영구크린은 항상 지켜나가겠습니다.
마음속 세번째 이사도 영구크린과 함께 해주신다니,
말씀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새로이 이사하신 보금자리에서도 늘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