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호 어려운 부탁을 드려도 흔쾌히 ok해주시는...고마웠습니다.
김한숙
2017.03.29
445
(1).jpg)
급하게 이사 날짜가 잡히고 이사 업체를 찾던 중에
다행히 하루 비어 있는 날을 택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 쓰던 집에 이사를 와야 하는 턱에 영구크린을
알아보았지만 하루 전날 집을 뺄수가 없어서
바로 오후에 짐을 들어놓으려 했는데, 이게
왠걸!!! 바닥에 신발을 신고 다녔는지 도저히
손을 댈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반장님과 아주머님 두분께 다른거 말고
바닥한번만 청소를 부탁드렸는데 웃는 얼굴로
흔쾌히 청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신랑 비데 설치도 부탁 하네요,에휴, 죄송스러워라ㅠ.ㅜ
답변
관리자2017.03.29
김한숙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 편안한 이삿날을 만들어드릴 수 있음에
더욱 보람을 느낍니다. ^^
친절한 서비스와 세심한 배려로 만족드린
43호점에 남겨주신 칭찬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앞으로도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43호점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 편안한 이삿날을 만들어드릴 수 있음에
더욱 보람을 느낍니다. ^^
친절한 서비스와 세심한 배려로 만족드린
43호점에 남겨주신 칭찬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앞으로도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4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