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호점 9팀
김순례
2017.03.02
399
오늘 종암동에서 가락동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 옆집으로 이사가게 되었죠. 이사 한지 13년만이라 걱정도 되고, 중간에 짐을 아들집으로 옮겨야 되서 약간 걱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계약조건 이었지만요.) 총4분이 오셨는데 책임자분이신거 같은 젊은 팀장님이 무척 꼼꼼히 이사를 해주더라구요.
이것저것 부탁해도 웃으면서 해주시고 이사짐내릴때도 장식장 유리판이 깨져있었는데 미안하다며
주변 유리가게 알아보시더니 바로 사가지고 오시더라구요.
걱정 많이 하였는데 좋은분이 와주셔서 잘 이사 마쳐서 고마웠습니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변
관리자2017.03.02
김순례 고객님 안녕하세요.
먼저 이사과정에 발생된 A/S로 불편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말씀 드립니다.
신경쓰이셨을텐데도 이렇게 칭찬말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로간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삿날이기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친절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한
53호점의 노력이 고객님께도 전달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랜만의 이사에도 큰 걱정없이 편안한 이삿날 되시도록
최선을 다해준 53호점에 소중한 칭찬말씀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53호점
먼저 이사과정에 발생된 A/S로 불편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말씀 드립니다.
신경쓰이셨을텐데도 이렇게 칭찬말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로간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삿날이기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친절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한
53호점의 노력이 고객님께도 전달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랜만의 이사에도 큰 걱정없이 편안한 이삿날 되시도록
최선을 다해준 53호점에 소중한 칭찬말씀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5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