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4회째, 이사중 얼굴한번 안 찡그린 이사는 처음.
김희철
2017.02.17
367
4번째 포장이사. 지긋지긋하지만
이번 이사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지금까지 이사는
보이는데만 대강하고 세부적인거 지적하면 표정 굳는 사람들,
뭔가를 요구하면 싫은 티 팍 내는 사람들
대충 빨리 끝내고 가려는 사람들
힘든티 팍팍 내면서 뭐 물어보면 말 먹는 사람들
팀장 있을때는 잘하다가 팀장이 자리 비우면 태도 돌변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이 적으면 1명, 많으면 팀장 빼고 전원.
결국 회사와 직원이 분리되어서 일용직을 쓰면
컨트롤이 잘 안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었나 싶구요.
이번 영구이사에서는 단 한번도, 단 한명도 심리적으로 불편하거나 거슬린적이 없었습니다.
매순간 친절하셨고, 매순간 성실하셨습니다.
아내도 저도 대만족.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웠습니다.
4회의 이사동안 처음으로 남들에게 추천하고픈 이사였습니다.
대만족. 강추합니다.
답변
관리자2017.02.17
타업체와 견줄 수 없는 완벽한 서비스-!
전에 없던 편안한 하루로 고객님 마음에
남아 뿌듯합니다. 주어진 직무에 소홀함없이-
전력을 다한 151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 기대에 닿을 수 있었음에 커다란
보람 느끼며, 앞으로도 휴식같은 하루로 고객님 성원에
닿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희철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5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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