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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날~ 마음의 부자가 되는 날~

윤광섭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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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눈 오는 모습~ 경사길 쌓인 눈에 잠을 설치고 이사가 어떻게 되려나~ 걱정을 하던 때에 눈길~ 얼음길~ 경사길~ 멀리 쉽지 않은 길 거쳐 오셔서 밝은 인사 해 주시는 팀장님이 어찌나 반갑던지. 세심한 포장 하나 하나에, 변덕스런 요청에도 흔쾌히 오케이 해주시던 쿨함, 쓰레기부터 잡다한 부탁에도 꼼꼼하게 정리해주셔서 어찌나 고마웠는지요. 덕분에 눈 오는 날 여러 걱정을 뒤로 하고 무사히 이사를 잘 할 수 있었네요. 눈 오는 날에 이사하면 부자가 된다는데~ 저희는 벌써 마음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오늘 팀장님 이하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눈 길 지나가면 꽃 길 나오듯~ 올 해에는 좀 더 행복해지는 한 해 되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7.01.23
윤광섭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9호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보내주신 성원에 항상 처음부터 끝까지
늘 기분좋은 만족 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칭찬말씀은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한 9호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9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