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호 우주의기운을 모아서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12월26일 광진구 자양동에서 이사햇습니다. 직장맘들은 저와같은 맘알거예요 살면서 젤루 큰 이동인 이사준비하기가 너무힘들다는걸요 ㅎ
결혼한지 20년이된 지금 이사만 7번한 경력이잇지만 역시 이사는 할때마다 힘들더군요 ㅎ
7번이사하면서 제가 이렇게 편하게 이사한적은 첨이엇던것같애요 .. 워낙 관리가안된 아파트로 이사를해야되서 심란햇던터.
오전8시 ..이사시작... 오신분들의 포스 작렬 ㅎ 묵묵히 저희짐을 싸고계셧죠
이사를 너무다녀서 망가진 가구들을 정성껏 잘 포장해서 옮기기시작햇습니다.
어느덧 집은 비워지고 ...마지막 청소까지 깨끗이해주셔서 모든근심걱정을 함께햇던 이집에 안좋앗던기운을 다쓸어 쓰레기봉투에 넣어주셧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ㅎ 비가보슬보슬 ㅠ 저의 걱정을 아셧는지 팀장님께서 걱정하지말라는 따뜻한 말씀을해주셧습니다. 역시 괜한걱정이엇습니다.
드디어 15층...
오시자마자 도배,도색때문에 지저분해 잇는 바닥과 제가 젤루 걱정하고 잇는 싱크대 부분을
마치 오신분들의 집처럼 깨끗히 청소를 해주셧습니다. 어찌나 감사한지요 ㅎ
눈썰미있으신 팀장님과 센스있는 아주머님의 솜씨로 시작으로 하나둘 짐이 들어오기 시작햇습니다.
눈썰미, 손재주가 잇으신 팀장님은 저희 골치덩어리인 흔들리는 장농을 손봐주셧고 배치에 고민하고잇는 저희대신 속시원하게 조언을 해주엇습니다.
너무나두 신속하고 정확하게 다 끝내주시고 마지막으로 커튼, 옷걸이등... 제가 줌 귀찮게 부탁할게 많앗는데도 웃음을잃지않고 너무나두 성심성의껏 달아주시고 옮겨주셧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셧습니다.
담이사할때도 꼭 영구이사를 찾게될것입니다. 물론 소개도 아끼지 않겟지요.... 감사합니다.
그동안의 수많은 이사경험 중에서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번이사에 큰 점수 주심에 느껴지는 보람이 더욱 큽니다.^^
잦은 이사경험으로 매 이사때마다 지치고 힘드셨을텐데요,
믿고 맡겨주신 고객님의 신뢰에 흡족한 결과로
보답드리게 되어 가슴이 벅찹니다.
단순히 짐만 옮기는 것이 아닌 거주공간을 옮기는 일이기에
세심함과 노하우는 꼭 필요한 부분이죠~
소중한 칭찬말씀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격려에 항상 변함없는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