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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점 잘하시네요.

주영은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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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발이하는 저희 부부를 위해 이사를 앞두고 저희 어머님께서

여기저기 발품팔아 마음에 맞는 이삿짐을 골라주신 곳이 영구115호점 이었습니다.

아이땜에 조금 늦게와달라 말씀드렸더니 9시에 오셔서

오후4시까지 빠지는 집에선 계단작업으로 고생들 많이들 하시고 들어갈곳에

시간없어서 미처 청소를 못한 곳들이 제법 지저분했는데

깨끗이 닦아주시며 물건을 정리해 주셨는데 제가 좀 까탈을부려서

짐을 이리저리 옮겨달라 했어요. 그런데도 싫은내색 안하고 정성껏 옮겨주시고

이사 잘하시는 좋은분들 만나게돼서 어머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115호점도 진짜 감사해요.

답변
관리자2016.11.09
주영은 고객님 안녕하세요.
단순히 짐만 옮기는 것이 아닌
거주공간이 바뀌는 일이기에 무엇보다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이삿날입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고객님의 입장을
고려하여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115호점의 마음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격려말씀에 힘 입어 늘 변함없는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