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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영구115호

황미옥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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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사했어요. 밤새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이사를 해야하는데

걱정돼서 한숨도 못잤습니다. 날이새도 비는 그칠기미가 없어서

저희이사 의뢰한 115호에 이사를 다음날로 연기해달라 했는데

일정이 잡혀있어 힘들다며 오전에 비그친다고 했다며 기다렸다가 하자네요.

다행히 10시정도 비가그쳐서 부랴주랴 달려와서 열심히 일해주시네요.

비때문에 늦게 시작해서 점심도 못드시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짐내리고 점심 후에 들어갈집에 짐 정리하자니까 가까우니까

정리부터하고 천천히 식사하시겠다며 사양하시며 부지런히들 일해주시네요.

다행이 짐정리도 잘돼고 집도 깔끔해졌어요.

비때문에 하루 늦출까 했던 이사가 영구 115호에서 기다렸다

잘 진행해주셔서 미루지 않기를 잘했다 싶네요. 영구115호점 고생하셨고 감사드려요.

답변
관리자2016.10.26
황미옥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신경쓸일이 많은 이삿날,
비까지 내려서 걱정이 크셨을텐데요,
세심한 배려와 꼼꼼한 서비스로 만족드린 115호점의
정성이 고객님께도 전해진 듯 하여 보람이 큽니다.

앞으로도 이삿날, 자연스레 영구크린을 떠올리실 수
있도록 변함없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 집에서 늘 행복하세요~!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