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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듯 땀 흘리던 날 이사

하대영 2016.08.18
640

53호 8팀.

지난 화요일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16.08.18
하대영 고객님 안녕하세요.
항상 영구크린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님들이
휴일같은 이삿날을 누리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남겨주신 격려말씀은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53호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53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