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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마운 이사 115호

선유라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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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너무 무더워서 이사할 걱정에 고민하던 중

친구가 115호점 소개를 해줬는데, 그래두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고

그중 115 견적오신분께서 궁금한거 속시원하게 답변도 잘해주시고

믿음이 가서 이사 결정을 했지요. 

자질 구레한거라도 좀 챙겨볼까 하다가 

날이 너무더워서 하루하루 미루다 이삿날이 돼버렸지요.

당일 날 아무것도 손댄게 없어서 걱정했더니 

115호 팀장님께서 고객님 포장이사라 하나도 걱정안하셔도 된다

하셔서 안심이 됐답니다. 

팀장님이하 다른 분들도 분주하게 

열심히 포장하시고 무거운짐 서로 도와가며 

척척 금새 짐들이 빠졌답니다. 

이사가는곳은 주택이라 사다리도 엘리베이터도 안돼서 

하나하나 짐 나르느라 더운데 정말 고생하셨어요.

마니마니 더운데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시고 

웃음지어 주시며 애써주신 115호점 칭찬해드리고 싶네요.

답변
관리자2016.08.16
선유라 고객님 안녕하세요
너무나 더운 날씨에도,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여러가지 쉽지 않은 상황속에 이사하시느라
걱정 많으셨을텐데요, 115호점의 노련하고
능숙한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결과 이루게 되어
더욱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편안한 만족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