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9호점 이사후기
김미현
2016.08.04
485
올 들어 가장 덥다는 오늘 우리집 이사를 했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복병때문에 이사하시는 분들께서
무지 고생 하셨네요.
사다리 차로 내리면 될 줄 알았던 냉장고가
너무 커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왔는데...
이사 온 곳도 창문으로 못와서 좁은 계단으로
들고 옮겨주셔서 제가 더 죄송 했답니다.
꼼꼼하신 이모님도 이곳 저곳 좀 닦아 주셨답니다.
세탁기 옆 노란물든것도 닦아주시고
넓은 곳에서 좁은곳 으로 이사하기가 만만치 않았는데
알아서 수납도 넘 잘해주셨답니다.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또 부탁드립니다~~ㅎㅎ
답변
관리자2016.08.04
김미현 고객님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냉장고가 너무 커서 이사하실때 살짝 걱정하셨을것 같아요 !
특히 냉장고 같은 경우 기스나거나, 무게중심을 잘못잡게되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여러 상황에도, 저희 영구크린의 능숙한 이사서비스로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이삿날을 제공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합니다.
내년에도 환한미소와 정성어린 서비스로 고객님께
찾아 뵙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9호점
무더운 날씨에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냉장고가 너무 커서 이사하실때 살짝 걱정하셨을것 같아요 !
특히 냉장고 같은 경우 기스나거나, 무게중심을 잘못잡게되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여러 상황에도, 저희 영구크린의 능숙한 이사서비스로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이삿날을 제공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합니다.
내년에도 환한미소와 정성어린 서비스로 고객님께
찾아 뵙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