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호 1팀 최고예요!
주효민
2016.08.04
498

이사 당일 새벽에 장맛비가 장대같이 쏟아져서
이사일정을 미뤄야 되는건 아닌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부동산에도 문의해봐도 뾰족한 수가 없는 와중에
김상호팀장님께서 오늘 이사해도 좋다고 안심을 시켜주셔서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사 도착지에서 짐을 푸는 작업을 하시면서도
팀원분들 모두 내집처럼 꼼꼼히 정리해 주시고
습한 날씨에 짜증도 날법했지만 농담도 하시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왜 영구이사가 유명한지 느낄 수 있었으며
다음번 이사도 216호 1팀에 마음놓고 맡길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16호 1팀 화이팅!!!
답변
관리자2016.08.04
주효민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 하기로 한 당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정말 걱정하셨을것 같습니다 ^^
여러가지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고객님께서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216호점의 노련하고 능숙한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결과 이루게 되어 더욱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편안한 만족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비오는날 이사하면 부~자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216호점
이사 하기로 한 당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정말 걱정하셨을것 같습니다 ^^
여러가지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고객님께서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216호점의 노련하고 능숙한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결과 이루게 되어 더욱 큰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편안한 만족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비오는날 이사하면 부~자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21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