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호점...이사완료 후기 입니다.

박소영 2016.08.01
405

오늘 이사했습니다.

'손 없는날' 이사해야 한다는 친정엄마 고집에.

빼고 넣고 이사를 이틀했네요~

가구를 버리고 이사하다보니.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산더미 였는데.

팀장님의 적극적인 도움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

넘 힘들어서 다시 이사하고 싶지 않은데..

이사하게 되면 꼭 영구크린과 다시 인연맺을께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8.02
박소영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삿날 여러가지 상황들로 인하여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

하지만 저희 영구크린의 정성어린 서비스로
기분좋은 하루, 흡족한 이삿날 되셨음에
제 몫을 다한듯 하여 정말 뿌듯합니다.

고객님의 기대에 닿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음에 더욱 기쁘며,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