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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짐

박순우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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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사가는 오늘 비가 엄청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사다리차도

취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주머니는 열심히 청소하시면서 꼼꼼이 닦아주시고

이사짐 아저씨분들도 비가 쏟아지고 사다리차를 쓸수없는 환경에서 저희가

새로 이사갈 집은 엘레베이터도 없어서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상황에서도

불평불만 한번도 없으시고 웃으면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였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너무 미안해서 도움을 드릴라했지만 여기에 계신

모든분들이 괜찮다고 저희가 다 알아서 하시겠다며 책임감있게 일하시는 모습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호우특보가 발령되고 바람이 너무 심하고 엘레베이터도

없는 상황에서 많이 힘드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혹시 몸이라도 상하시지 않았을까라는

걱정이 너무 크게 듭니다 모든 아저씨들이 힘드셨을텐데도 저희 때문에 땀을 비오듯

홀리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2년 있다가 또 이사를 가야 할거같은데

그때도 영구크린에서 하고싶습니다 그때도 제가 이번에 햇던분들처럼 착하시고

열심히 하시고 저희 물건을 자기물건처럼 아껴주시는 분들한테하고싶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 화이팅!!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6.07.05
박순우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쏟아지는 빗줄기와 예상치못한 상황에서도
노련하게 대처하여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린 109호점의 노력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앞으로도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리며
남겨주신 칭찬말씀은 해당지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