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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점ᆞ젊은두분 고맙습니다~

이정식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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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이 여의치않아 정들었던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부모님이

계신 대전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ᆞ 살림이 많지앓아 아주머니 없이 남자 두분만 오기로 ᆞᆞᆞ

제가 오늘 지방에서 올라오는 바람에 약속시간보다 1사간가량 늦게 왔는데도 미소띈

얼굴로 절 맞이해주시고 보잘것 없는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본인물건이냥 꼼꼼히

살펴보고 포장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ᆞ 명함을 받지않아 성함들은

모르지만 그분들이 있어서 오늘하루 행복했습니다ᆞ 40대 초반으로 보이시는 그분들이

 행동과 마음가짐을 사회생활 하는데 제가 배울자세 였습니다ᆞ

답변
관리자2016.05.31
이정식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사가 고객님께 단순한 만족을 벗어나
긍정적인 기운들을 전해드릴 수 있음에 더욱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낍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살림을 내 물건처럼!
꼼꼼하고 세심한 서비스로 만족드린 115호점에 칭찬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라며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