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6호점 이상민 팀장님 넘 감사드립니다.^----^ [재 이사도 역쉬 영구이사]

박선영 2016.05.28
896

5월19일 광진구 자양동에서 광진구 자양동 옆동으로 이사하는 날

저는 이미 1월19일 영구이사로 이사를 했고 5월 19일 재 이사였답니다.

남들은 일년에 한번 가기도 힘든 이사를 저는 두번이나 해야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지요  5월 들어서 최고로 덥다는 그날  하필 이렇게 더운날

저는 남편 없이 혼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_-

주의 분들이 포장이사라도 이사 하고 나면  정리정돈이며 할일이 많다고

저에게 걱정아닌

이야기를 해주셔서 걱정 반 근심 반으로 이삿날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걱정과 달리 이사 정리부터 척척 알아서 깨끗이 해주셔서 제가 오히려

그 자리 있는게 짐이 되는것같이 너무나 잘해주셨습니다. 그래 나름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사왔지만 역시나 더운날씨는 어쩔 수없었습니다. 저는 이사정리를 보면서 아 정말 내가 이사업체를

잘 선택했구나 나는 평생 영구이사로만 해야지 하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어쩜 물건 정리도

내 물건같이 다루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믿음직 스러웠다고 할까요 저는 얼른 부동산일을 처리하려

자리를 비운사이 이미 오전에 짐을 다 실으셨습니다. 그리고 점심때가 지나고 돌아와 보니

벌써 이사할 집에 오셔서 청소까지 다 하고 계셨습니다. 영구이사가 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66호점

팀원분들을 너무 잘만나서 고생이 아닌 이사가 즐거운 날이 되었습니다. 이사도 생각보다 빨리 끝났

습니다. 정리정돈도 이미 전문가시라 이짐이 어느방으로 가야하는지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더욱더

기분 좋은것은 이사 후 청소 서비스였습니다. 스팀 부터 정리정돈까지 우아 저는 이사 이후에

바로 집들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시댁 집들이 이후 시어머니께서 집 정리가 아주 잘됬다고 칭찬까지 해주셨답니다.

이년 이후에도 새로 들어갈 아파트도 66호점 이상민 팀장님께 다시 부탁해 볼까 합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http://kinimage.naver.net/20141230_223/1419927023120S5nhw_GIF/A4BFA4BF.gif

답변
관리자2016.05.30
박선영 고객님 안녕하세요.
변함없는 믿음과 신뢰로 항상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심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걱정이 컸던 이사가 편안한 이사로
마무리 되었다니 보람이 큽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흡족한 결과로 기분좋은 이삿날 되시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중한 격려말씀 66호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새 집에서 행복하시고 다음 이사때도 영구크린과 함께해주세요~! ^^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