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 고생하셨어요.
김진승
2016.05.10
402
지난5월5일에 오래살던 아파트를 떠나 김포에있는 3층 주택으로 이사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집이 평수만 크고 좁고 차이지 다른건 별 차이 없을거라 여기고 느긋하게 친절하신
115호분들 일하시는거 지켜보며 여유로웠죠. 그런데 도착지 주택에서 문제가 생겼네요.
문이좁아서 1층으로 들어갈 냉장고문을 분해해야했고, 2층,3층으로 올라갈 옷장이며,
침대까지 모두 분해해서 들어가야 했습니다. 다행히도 저희집오신 115호점 팀원모두 차분히
서로 도와가시며 좁은문땜에 저희짐들 최대한 다치지 않게하시려고 진땀빼시며
고생참 많이들 하셨습니다. 덕분에 저희집이사 무사히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115호팀원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답변
관리자2016.05.10
서비스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승 고객님-
오랫동안 살던 정든곳을 떠나면서
서운한 마음도 크셨을텐데요,
저희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사가
새 집에서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
소중한 칭찬말씀은 115호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감사합니다. 김진승 고객님-
오랫동안 살던 정든곳을 떠나면서
서운한 마음도 크셨을텐데요,
저희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사가
새 집에서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
소중한 칭찬말씀은 115호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