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호점 서비스
승현엄마
2016.04.10
491
한가로운 일요일 휴일. 부득이 하게 일요일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
전에 거주하던 빌라는 입구도 좁고 건물 사이가 좁아 사다리차를 쓸 수 없어 5명 남자분 께서
직접 나르시는 수고를 하셨어요. 부엌에서 일하시는 이모님은 엄마처럼 깨끗히 정리 해주셨어요.
친정엄마 도움없이 아이를 데리고 이사하자니 힘들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 해 주셔서
마음 편했어요. 대기에 오후 늦게 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 후 다시 한 번 이사 할 때도 또 한 번 도움 받아도 되죠? 287호점 화이팅^^
답변
관리자2016.04.11
승현엄마님, 안녕하세요~
이사 후, 바로 평일이다보니
일요일 이사는 심리적으로 좀 더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부득이하게 결정된 일요일 이삿날, 아이를 데리고 이사하느라 힘드셨지만
287호점의 도움으로 마음편한 이사를 하실 수 있었네요!
언제라도 이사할때는 영구크린~
찾아만 주신다면, 편안한 이삿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사 후, 바로 평일이다보니
일요일 이사는 심리적으로 좀 더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부득이하게 결정된 일요일 이삿날, 아이를 데리고 이사하느라 힘드셨지만
287호점의 도움으로 마음편한 이사를 하실 수 있었네요!
언제라도 이사할때는 영구크린~
찾아만 주신다면, 편안한 이삿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