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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과 세심함에 감사드립니다.

홍용원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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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7시 216호 3팀이 오셔서 이사를 해주셨습니다.

이사도 자기집처럼 정성껏 해주셨는데요. 이사가 끝나고서 저는 더 놀랐습니다.

청소에 스팀청소에 작은 수리까지 마지막으로 향균 작업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어제 비가와서 기분이 별로 좋지않았습니다.

팀장님께서 "비가오면 더 잘산데요." 재치있는 말씀에 기분도 좋고 감사하더라구요.

비맞으면서 고생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런재치와 긍정적인 마음이 비오는 날

이사하는 제 마음을 새집처럼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이사하는곳은

새집이 아니라 상당히 낡고 누가보면 사람이 살수있을까라고 생각이 되는 곳이었거든요.

216호 3팀! 번창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고맙습니다.

답변
관리자2016.04.04
비오는 이삿날-
서비스는 원활히 이뤄질까
별일 없을까 노심초사 하셨을텐데요^^
이 같은 고객님 우려를 불식시키며 전력을 다한
216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편안한
보금자리 구현에 저희 영구크린이 일조하여 행복합니다!
격려말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님의
바램 이루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용원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