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호점정순택팀~
김영배
2016.03.08
561
아무리 포장이사라고 해도 어린아이 둘 데리고 어떻게 이사하나
걱정스러웠는데.. 아침일찍자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눈 인사도 나눠주시고..
웃는 모습이 인상적 이였어요^^ 중간에 신랑이랑 다툼도 있었어서 불편하셨을텐데도ㅠ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정리 못하는걸 아시는 주방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만족스럽네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3.08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비스에
적극 매진한 287호점 칭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기대에 닿는 서비스로 목표를 이룬 287호점
모습에 뿌듯함이 커지네요. 격려의 메시지에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의 메시지는 해당지역점에 꼭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김영배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7호점.
적극 매진한 287호점 칭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기대에 닿는 서비스로 목표를 이룬 287호점
모습에 뿌듯함이 커지네요. 격려의 메시지에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의 메시지는 해당지역점에 꼭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김영배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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