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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역시 영구크린~

남승미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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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사는 너무 어렵죠~~~ ㅎㅎ 이사~!하면 정말 한 숨만 나오죠..

저는 아이둘에 직장맘입니다...

신랑이 세종으로 오는 바람에...

저는 졸지에 서울을 떠나 아무도 아는이 없는 세종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이사라는게 요즘 많이 편해진게 사실이지만 그것도 복불복~!!

사실 신혼 살림 이사를 어느 유명 업체와했는데~ ㅠㅠ 실수많으신 좋은 분들~ ^^;

여기저기 실수가 많으셨지만...수리비가..20만원이 나왔지만...

냉정하게 그 돈을 물어달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287호점 분들~ 정말 어느분하나 일안하시는 분 없이

모두들 사이좋게 영차영차 하십니다..

광고처럼 휴가는 아니였지만.. 저 정말 아무것도 할게 없었습니다.

여기에 놓아주세요~ 저기에 놓아주세요~ 제가 한 건 그게 전부였습니다.

정말 제 이름을 걸고 추천해드려요~ 영구크린 사장님~ 부디 많이 많이 칭찬해 주세요~

지금 오후 8시 30분이 다 되어가는데 정말 모두 열심히 해주시고 계십니다~^^

모두들 감사하고 오늘 피로 말끔히 푸시고 다음에도 또 부탁드려요~~^^

건강하십시요~

답변
관리자2016.03.04
안녕하세요
남승미 고객님.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장문의 후기글에서
이사 현장의 따뜻함이 상상됩니다^^;

남겨주신 응원과 격려의 말씀은
영구크린 287호점 가족분들께
꼭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의 이용과 만족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7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