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이사 마음에 쏘~옥 드네요.
장명옥
2016.03.03
575
지난주에 115호 도움받아 화곡동에서 등촌동으로 이사했어요.
아침부터 흐리고 춥더니 오후엔 눈발이 날려서 걱정했어요.
저희 이사갈집은 또 골목이 좁아서 용달에 몇번에 나눠서 짐을 옮겨 주시느라 엄청 고생하셨어요.
눈은 왜그리도 퍼붓는지 그많은눈 맞아가면서도 저희짐들 하나하나 눈 쓸며 닦으며 애 많이 쓰셨답니다.
이사온집이 좁아서 한숨만쉬고 있었는데 좁은 구석구석 찾아서 척척 배치 잘해주시고
부엌살림도 멋드러지고 야무지게 닦고 정리 잘해주셔서 정말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그때 눈많이 맞고 힘드셨을텐데 몸살 안나셨음 좋겠네요. 주변에 칭찬많이 해드리렵니다.
답변
관리자2016.03.03
지난 주 갑작스런 눈소식에
내부적으로 서비스품질관리에 특히
심혈을 기울인 시기였는데요. 115호점이 영구크린 가족답게
서비스에 완벽을 기한 모습이 보이네요. 기상변화에 아랑곳없이
탄탄한 서비스펼친 115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명옥 고객님.
다음에도 찾아주신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횅복하세요 장명옥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115호점.
내부적으로 서비스품질관리에 특히
심혈을 기울인 시기였는데요. 115호점이 영구크린 가족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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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서비스펼친 115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명옥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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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횅복하세요 장명옥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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