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16호점 1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강승미 2016.02.21
568

 2016년 2월 15일 이사를 하기 전, 저희집은 10년만에 하는 이사였고 그 전 몇 번의 이사를 하면서

한번을 만족하지 못하고 늘 이사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이 가족들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가구들을 구매하고, 새로 지은 주상복합으로 이사를 가고, 쓰지 않은 물건들은

전라남도 장흥으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였기에 챙겨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이번만큼은 절대로 이사를 하면서 기분이 상하고 싶지 않았고, 견적 볼 때 말씀해주신 것들이

모두 지켜주실 수 있는 분들이 이사를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하에 저희는 무려 견적을 4번이나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 솔직히 영구크린이 가격이 제일 비쌌지만 상담을 해주신 선생님께서

저희 가족들이 이사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걸 알고 몇 번이나 안심 시켜주시고

꼭 약속은 지켜드리겠다며 몇 번이고 말씀 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렇게 저희 집은 영구크린에 이사를 맡기게 되었고 이사 당일 216호점 1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저분했던 집안 물건들 하나까지도 (심지어 편지봉투들도 기존에 있던 상자에 넘쳐서 짐들이 섞일까봐 뽁뽁이에 몇 번을 똘똘 감아서 주셨어요^^) 흠집 하나 나지 않게 가지고 와 주셨고

 

게다가 저희는 전 집에서 가구를 거의 버리고 온 상태였기 때문에 새로 온 집에 이사짐을 정리하기

엄청 힘드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센스있게 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그리고 이모님께서 예쁘게

정리해주시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조립식 침대도 기사님이 오시는 줄 모르고 부탁을

드렸는데 흔쾌히 들어주시고 모든 부탁은 웃어주시면서 한번도 거절을 해주지 않으셨어요.

게다가 청소가 끝나고 난 뒤, 청소, 스팀, 그리고 피톤치드 효과를 내는 공기정화(?) 도 말끔히

해주셨습니다.

 

이사가 솔직히 이렇게 편한건 줄 몰랐습니다. 늘 힘들었고, 물건이 없어지거나 흠집은 늘 기본이여서

이번에도 그렇겠구나 싶었는데 216호점 1팀 덕분에 아무런 하자 없이 너무나 이사 잘 했습니다.

추운 날, 게다가 버릴 것도 많았고, 전라남도 장흥까지 물건을 보내느라 (장흥까지 보내는 물건에 힘 많이 써주신 김상호 팀장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많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완벽하게 일을 해결해주신

216호점 1팀 직원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ㅠㅠ♥

 

 

답변
관리자2016.02.22
다수의 이사경험에서 불편함
겪으셨던 강승미 고객님~! 이번 서비스 역시 기존과
같지 않을까 염려하셨던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포장이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완벽한 결과 이룬
216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포장이사 교재를 보듯 똑소리 나는 서비스품질이 보여 게시판지기
마음이 참 자랑스러워지네요~~^^ 216호점 또한 이 같은 성취감 느낄 수
있도록 해당 글은 꼭 담당지역점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세요!! 강승미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