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원34호점

이방심 2016.02.17
646

어제 한숨도 못자고 기본적인 정리를 하다보니 날이 샌네 예의를 지키려고

기본적인 정리를 해야 정우와 어린이공원에 친구들과 갈수있는데 이사를

아빠한데만 마끼고 간다는것이 마음이 놓이지않았는데 다녀오시라는 부장님..

오순이모? 엉구 영구하는 이유가 다있네요 감사함니다 오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답변
관리자2016.02.17
즐거운 이삿날-였단 고객님 말씀 한마디에
저희 영구크린이 제 몫을 다한듯 하여 보람이 큽니다!
서비스에 대한 만족의 메시지와 성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심어린 칭찬말씀은 34호점 가족여러분께 꼭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세요 이방심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34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