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34호점
황인애
2016.02.03
583
날씨가 춥지않고 맑아서 이사하는날 기분이 좋았다.
약속시간보다 늦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팀장님과 오순이모가 웃으며 인사를 하고
들어오셔서 첫대면부터 좋았는데 일하시는 내내 밝은 모습으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잘 생기신 동현씨는 이사를 한적이 없어서 위치를 잘 못잡으면 편리성 안전성 보기좋은곳을
친절이 알려주셔서 넘 고마웠다. 팀장님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것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이모는 정리정돈을 또 깔끔하게 해주셔서 이사가 힘든것인데 덕분에 힘들지않고 기분 좋게
이사를 잘 했어요. 이런분들만 만날수 있으면 이사 어렵지 않아요 . ㅎ 수고 많으셨고요
새집에서 잘 살게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2.03
긍적적인 분위기-
환한 미소속에 주변을 밝힌
34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극적인 자세속에 서비스 완벽히 이룸이
보여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 34호점이네요
격려메시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고객님이 미소지으실 수 있는 편안한 하루 이루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인애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34호점.
환한 미소속에 주변을 밝힌
34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극적인 자세속에 서비스 완벽히 이룸이
보여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 34호점이네요
격려메시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고객님이 미소지으실 수 있는 편안한 하루 이루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인애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3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