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팀 칭찬합니다^^
홍규언
2016.02.03
612
206호점 5팀 칭찬해요^^
추운데도 아침일찍오셨어요 제가 계약서를 안 빼놓는 바람에
포장된 짐을 풀었어야 했는데 짜증한번 안 내시고 찾아주셨어요
부동산일이 늦어져서 밖에서 한시간 넘게 기다리셔도 웃으면서 얘기하셔서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하더라구요~~
청소 안된 곳도 닦아서 넣어주시고 정말 칭절하신것 같아요^^
신랑이 다른데 싼 곳으로 예약하라고 했는데 여기로 하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