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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의 이사

김채안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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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서 거주 40년. 정든집에서 떠나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묵은 짐들을 옮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잔손 많이 가는 오랜 짐들로 고민하는데 기꺼이 응해 주신 상담부터 잔짐들을

일일이 챙겨주신 팀원분들까지 황금같은 주말에 수고를 아끼지 않고 해주셨네요.

특히 활기찬 주방 아주머니 덕분에 늙은 노모의 주름이 펴질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5.12.21
40년만의 이사-
고객님께 의미깊은 날, 저희 영구크린이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어 뿌듯해집니다^^
행복한 기억으로 자리매김하게 됨에 커다란
영광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김채안 고객님!

고객님의 따스한 격려말씀은 206호점 가족여러분께
꼭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
기쁘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채안 고객님 또 뵙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