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호(1팀) ~눈이 펑펑 오는날 너무 고생하시공~칭찬드립니다~
배성덕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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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발이 점점 하늘을 가릴정도로 펑펑 쏟아져서...
아시는 분들은 모두 부자되겠다고 위로를 했지만..쩝..글쎄 걱정 반 두려움 반.
10년넘어 이사하는 만큼 앃이는 눈만큼이나 걱정도 쌓여만 갔습니다.
하지만, 팀장님을 비롯한 409호 1팀원들을 만나면서
두려움은 안심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물어가시면서 챙겨주시고
12년동안 쌓이고 묵혀놓은 먼지와 짐들을 닦아가시면서, 잔짐들을 싸셨습니다.
주방아주머니도 부엌살림 묵은때를 꼼꼼하게 닦으시면서 ...
제가 미안할 정도로 먼지가 쌓인 그릇들을 챙겨주시공~
역시 영구크린에 잘 맡겼다는 생각이 순간순간 나를 칭찬하게 되는건 어쩔~~
눈이와서 걱정도 많았던 이사인만큼 신뢰도 많이 쌓였습니다. "영구크린"
주변 이웃,친구들한테 강추하고 싶어요~
답변
관리자2015.12.03
쌓여가는 눈만큼 서비스에 대한
염려 또한 쌓여가셨음이 보이는데요^^
그러나 역시 409호점은 탄탄한 서비스,
완벽한 이삿날 이루며 프로답게 최적의
결과를 이뤘네요~~ 고객님의 근심 / 걱정 완벽히
타파하며 주어진 직무 수행해낸 409호점 칭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편안한 서비스, 미소가 번지는 이삿날로 고객님꼐 기쁨과
행복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배성덕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09호점
염려 또한 쌓여가셨음이 보이는데요^^
그러나 역시 409호점은 탄탄한 서비스,
완벽한 이삿날 이루며 프로답게 최적의
결과를 이뤘네요~~ 고객님의 근심 / 걱정 완벽히
타파하며 주어진 직무 수행해낸 409호점 칭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편안한 서비스, 미소가 번지는 이삿날로 고객님꼐 기쁨과
행복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배성덕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