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호점11팀
전소영
2015.11.13
628
오늘 가뭄에 단비가 내려 해갈 되는 날이지만
이사해주시는 팀장님 이랑 이모님 정말 고생이 많은 날 이었습니다
너저분한살림 말끔히 정리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담에도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답변
관리자2015.11.13
갑작스런 가을비-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였지만,
이삿날 걱정스런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리는 비에도 꿋꿋히 주어진 업무에
매진한 53호점이 보여 자랑스러움이 크네요~^^
전력다해 서비스 임했던 53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소연 고객님. 다음에도 흡족한
서비스 제공위해 정성다해 모시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전소영 고객님.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였지만,
이삿날 걱정스런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리는 비에도 꿋꿋히 주어진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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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뵙겠습니다. 전소영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