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점3팀
박자연
2015.11.11
640
동생이 영구이사 잘한다고 믿고 맡겼는데,
아침 일찍 오셔서 일하시는 분끼리 이사내내 서로 웃으면서
엄청 많고 복잡한 이삿짐을 깔끔하게 잘 해주셨네요.
보너스로 장농 흠짐도 좀 보수 해주시고, 고생하시는데
점심이라도 사 드리고 싶었는데, 아예 식사도 미리하시고 ,
따뜻한 커피까지 오히려 얻어마셨어요.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15.11.11
남겨주신 글에서 204호점 아끼고
배려해주시는 따스함이 느껴집니다^_^
204호점이 서비스에 몰두함과 더불어
좋은 서비스 펼칠 수 있도록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이 같은 마음에 힘입어
204호점 역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답니다^^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고객님 마음에 닿는 진정성있는
서비스로 정성을 다해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박자연 고객님.
배려해주시는 따스함이 느껴집니다^_^
204호점이 서비스에 몰두함과 더불어
좋은 서비스 펼칠 수 있도록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이 같은 마음에 힘입어
204호점 역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답니다^^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고객님 마음에 닿는 진정성있는
서비스로 정성을 다해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박자연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