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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호윤영철부장님

정혜민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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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사하는 날!! 어제 야근해서 너무 피곤했어요.

하루 휴가를 냈지만 이사하는 날이라 조금 긴장했는지 잠을 잘 못 잤어요.

약속한 시간에 딱 맞춰오시고, 일사천리로 짐싸고, 정리해주시고

새로 온 집에서는 샤워헤드까지 갈아주셨어요.

짐 정리할 때 오래된 아파트라 세탁기도 싱크대 분리해서

공간만들어서 꺼냈는데 이사 온 집도 다용도실에 문이 작아서

창문 뜯고 세탁기 넣어주셨어요.

안방은 붙박이장 업체보다 더 예쁘게 이전설치 해주셨구요.

준비 없이, 어느 방에 어느 가구를 넣을지도 안 정한 이사초보, 이사 무식자인데

가구배치를 어떻게 하는 편하게 쓸 수 있는지 다 알려주시고 도움 주셨어요.

이 글 쓰고 있는 순간에도 저는 앉아있는데, 쓸고 닦고 소독액 뿌려주고 계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다음번에도 영구이사 예약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저희 잘 살게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5.09.03
피로감이 크신 와중에
이사경험하셔서 심적부담이
일부 있으심이 보입니다^_^

그러나 고객님이 남겨주신 글에서
서비스 결과의 완벽함이 보여 뿌듯하네요
특히 이삿짐배치에 있어 막힘없는 과정을
뽐낸 모습에서 진정한 장인정신을 느껴봅니다^^

베테랑다운 모습으로 서비스에 집중했던
204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시길 빌며-앞으로도 영구크린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또 뵐꼐요 정혜민 고객님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