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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절로 나는 115호점

심옥희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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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서 이사업체 선택하는것에 무척 신경이 쓰였답니다.

애들이 개구져서 가구가 망가진 것도 있었죠.

저희가 택한 영구 115호점 아저씨들 "아유 애들이 책을 좋아하나봐요!" 하시며

책이 많아 일도 많고 힘들텐데 계속 웃으시며 열심히 날라주시고 망가진 책장에 못도 박아주시고

본드도 붙여서 다시 쓸수있게 해주시네요.

인상좋고 예쁜 주방이모 어찌나 손이 얌전하던지 뒤죽박죽인 주방을 말끔히 치우고 정리해주시네요.

영구 115호점 반포개구쟁이집 이사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5.08.22
책 읽으며 기뻐할
아이들 생각에 115호점이
더 꼼꼼히 / 더 완벽히 책장을
나르고 정리했음이 보입니다*^^*

서비스에 진심을 담아, 부지런히
움직였던 115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 만족스런 결과물로 보답했음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찾아뵙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합니다. 심옥희 고객님.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