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윤영철부장님
노미지
2015.07.12
891
비가 올 줄 몰랐어요~~ ㅠㅠ
비가 오는 와중에도 힘든기색 없이 내집인냥 열심히 짐을 옮겨주셔서 감동입니다.
담에 더 큰 집으로 이사하게 되면 오늘 같이 해주신 언니,오빠들에게 꼭 다시 부탁드려요~~~
고생하셨습니다
꾸벅
^^
비가 오는 와중에도 힘든기색 없이 내집인냥 열심히 짐을 옮겨주셔서 감동입니다.
담에 더 큰 집으로 이사하게 되면 오늘 같이 해주신 언니,오빠들에게 꼭 다시 부탁드려요~~~
고생하셨습니다
꾸벅
^^
답변
관리자2015.07.13
가뭄을 적셔줄 단비지만
이삿날엔 여간 신경쓰이는 존재죠-
이삿짐이 젖진 않을까, 문제는 없을까 싶은 마음..
그러나 그런 고객님의 근심/걱정을 저희 204호점이
한방에 날림이 보여 참으로 뿌듯합니다. 비오는 날에도
단단한 서비스품질로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어서
성취감이 큽니다. 칭찬과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노미지 고객님-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시길 빌며, 가내 건강과 평온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용후기 감사합니다. 노미지 고객님
이삿날엔 여간 신경쓰이는 존재죠-
이삿짐이 젖진 않을까, 문제는 없을까 싶은 마음..
그러나 그런 고객님의 근심/걱정을 저희 204호점이
한방에 날림이 보여 참으로 뿌듯합니다. 비오는 날에도
단단한 서비스품질로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어서
성취감이 큽니다. 칭찬과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노미지 고객님-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시길 빌며, 가내 건강과 평온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용후기 감사합니다. 노미지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