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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절하고 감동적인 이사였습니다.

최지연 2015.06.10
1,258

안녕하세요?


지난 5월 22일에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에서 종로 무악동으로 이사하였습니다.

같은 평수의 아파트지만 층도 높고 오래된 아파트여서 수납도 모자랐지요.


오신 분들께서 어찌나 친절하시고

더운 날씨에도 불평 한 마디 안하시고 이사와 정리를 해주셨는지

전 이렇게만하면 또 이사할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저희 집에는 제 책이 너무 많아서 라면박스 크기로

50개가 넘게 있었어요.


그 책을 16층까지 사다리차로 옮기는데

얼마나 힘드실지 제가 다 걱정이 되었답니다.

이사 전날까지 잠도 잘 못자고요.


이 모든 게 저의 기우였어요.

먼저 견적을 받으러 오신 팀장님의 지휘 아래

같이 오신 분들의 호흡도 너무 잘 맞고

짐 하나, 물건 하나 손상 없이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저녁 9시가 넘어서 끝났는데도

친절한 미소로 가시는 모습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짐 정리하며 이래 저래 바빠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영구크린 208호점 최한근 님의 성실+감동의 이사 서비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별히

에어컨 선을 살려주시고

추가 금액과 차량 없이 짐을 정리해주신 점

또 늦은 시간에 비데까지 설치해주시고 많은 책들을 다 꽂아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음 이사 때도 모시고 싶을 정도입니다.

깊은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5.06.10
안녕하세요
최지연 고객님.

글을 읽는 내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는 후기글 입니다^.^

고객님을 만나게된 것은 저희 영구크린에게도
큰 행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당연히 받으셔야하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행복한 마음을 후기글로 표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다음 이사때도 저희도 반드시
최지연 고객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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