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216호점 1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희영
2015.05.22
974
아침 8시부터 시작한 이사가 두 시간도 되지 않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216호점 1팀 분들이 어찌나 빠르고 깔끔하게 이삿짐을 싸 주시는지... 저희는 넋 놓고 보기만 했어요.^^ 이렇게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1팀 분들이 먼저 도착지로 출발하셨는데 일은 그 다음에 생겼답니다. ㅠ.ㅠ
저희가 받아야 할 잔금이 늦어지면서 이사할 곳에 먼저 도착한 1팀 분들이 두 시간을 밖에서 기다리셨어요. 돈을 받기 전에는 문을 절대 열어주지 않겠다는 전 세입자의 당연한 의지(?) 덕분에 저희들도 없이 1팀 분들이 고생하셨답니다.
화도 나실법한데 잔금 받고 천천히 오라고 말씀해주시는 팀장님 덕분에 그래도 저희가 마음의 여유를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팀장님과 전화로 가구 배치를 의논할 수 밖에 없었지만 도착해서 집안을 본 순간 너무 놀라웠습니다. 저희가 말한 것 이상으로 배치를 너무 잘 해주셨고, 이모님도 주방 정리를 어찌나 깔끔하게 잘 해주셨던지 다시 손댈 필요가 없었어요.
이번 이사가 정신적으로는 힘들었지만, 다른 부분들에 있어서는 신경쓸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게 모두 다 216호점 1팀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
답변
관리자2015.05.22
안녕하세요
이희영 고객님
고객님의 장문의 후기글에서
고객님의 따스한 마음과 현장의
훈훈함이 전해져옵니다^.^
현장의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려 영구크린의 모든 직원분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구크린의 그 노력과 마음이 고객님에게
충분히 전달된 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희영 고객님
고객님의 장문의 후기글에서
고객님의 따스한 마음과 현장의
훈훈함이 전해져옵니다^.^
현장의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려 영구크린의 모든 직원분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구크린의 그 노력과 마음이 고객님에게
충분히 전달된 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